[STV]12월9일 예산안 통과해야/홍준표 원내대표 한나라당

2008-12-28 アップロード · 15 視聴

12월 9일 예산안 통과해야, 홍 원내대표

홍준표 원내대표는 야당이 저성장에 따른 수정예산안을 요구한대 대해 강하게 불만을 표시하면서, “경제위기를 겪는 세계 각국,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올해의 경제성장률을 대부분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등, 지금 세계경제 전체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가 경제위기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을 수정예산까지 내놓고 국회처리를 요구하고 있는데, 야당에서는 또 수정예산을 내 놓으라고 한다”며 볼멘소리와 함께 수정예산을 또 내놓게 되면 국회심의를 원점에서 다시 출발해야 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야당에 대해 “어느 상임위에서는 예산안자체를 심의조차 해주고 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다가 또 수정예산을 내라고 억지만 쓰고 있다”면서, “국회의 예산심의확정 권이라는 것은 헌법상 국회에 있다”고 강조하고, 국회가 정부가 낸 예산을 기초로 예산안을 수정 확정하면 되는 것이라면서, 정부가 수정예산안을 내지 않으면 계수조정에 응하지 않겠다는 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국정을 포기하겠다는 뜻이라고 야당을 공격했다.



그는 “한나라당은 172석이라는 압도적인 다수의 의석을 갖고도 단 한 번도 수의 힘으로 국회운영을 해본 일이 없다”고 말하고, 야당의석이 우리의 절반도 안 됨에도 불구하고, 여당은 양보하고 타협하고 소위 다수의 미덕을 여태까지 우리가 견지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연말 국회까지 이런 다수의 미덕을 견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홍 대표는 “국민들이 정치권을 바라보는 시각도 이제는 한계가 있다”고 말하고, “국회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는 이 마당에 더 이상 국민들이 한나라당에 왜 172석을 주었는지 그런 의미를 되새기는 순간이 오리라고 본다”면서 강행 처리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이어 12월 9일에 예산안을 통과시키게 되면 대통령과 행정부에서 책임지고 선 집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경기회복을 조속한 시일 내에 하도록 이제 국회가 할 일은 여야가 합의로 대선의 앙금 풀고, 총선의 앙금 털고 여야 합의로 예산안을 빨리 확정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현진 news7@stv.or.kr】

tag·홍준표,한나라당,STV,예산안,야당,경제위기,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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