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개성공단 합의서 잘못 체결, 입주업체 손실 보전해야/박선영 대변인 자유선진당

2008-12-28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개성공단 합의서 잘못 체결한 정부, 입주업체 손실 보전해야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지금 남북관계는 북한의 의지에 따라 좌지우지되고 있다면서, 남한은 북한의 선처만 바라보고 있는 형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간에 잘못 체결된 개성공단 합의서에 중대한 하자가 있을 경우, 합의서를 체결한 정부가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의

손실을 완벽하게 보전해 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정부를 믿고 개성에 들어간 중소기업들이 손해를 보지 않도록 빨리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노무현 전직 대통령의 형 건평 씨가 오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전직 대통령의 친인척과 최 측근 비리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런 작태가 불거질 때마다 국민의 아픈 가슴은 더욱 시퍼렇게 멍든다”고 말하고, 노건평 씨는 더 이상 사실을 은폐하려 들지 말고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수사에 협조해야 한다면서, 그 길만이 전직 대통령의 친형으로서 국민과 국가 앞에 죄값을 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승영 news7@stv.or.kr】

tag·박선영,자유선진당,STV,개성공단,남북관계,입주업체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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