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출판사 압박해서 역사교과서 수정/최재성 대변인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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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압박해서 역사교과서 수정강요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출판사의 생존권을 옥죄어 역사교과서를 수정케 하고 있다고 말하고, 출판사를 옥죄어 교과서 수정을 강행하는 것은 정부라고 할 수 없는 매우 비열한 짓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금성출판사 대표이사도 불가항력적 상황을 사실상 인정했다”며, “극우인사들로 구성된 현대사 특강 강행과 그에 따른 어처구니없는 현장 풍경은 교과부가 빨간펜 교사가 된 것처럼 일일이 역사와 국민적 판단에 맡겨야 할 문제를 정권의 입맛에 맞게 가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YTN 구본홍 사장이 사장실에서 사실상 농성을 며칠째 하고 있다는 보도를 소개하면서, 여권 내에서도 교체설이 나오고 있고, 사장으로서 인정받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초조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본홍 사장은 스스로 구화지문에 들어가 자신을 수감시켜버렸다”고 표현했다



이어 한나라당과 정책연대를 맺은 한국노총이 이 정부 들어 한국노총 단일집회로는 사상최대규모의 규탄집회를 열었다면서, 한국노총이 정책연대까지 한나라당과 맺었지만 이명박 정권의 노동정책에 대해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주숙 news7@stv.or.kr】

tag·최재성,민주당,STV,출판사,역사교과서,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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