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정세균, 청와대 인사내정은 친이세력으로 병풍 쳐

2009-01-20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정세균, 청와대 인사내정은 친이세력으로 병풍 쳐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청와대의 인사내정 개각과 관련해서 “대통령의 고향출신, 친이세력으로 병풍 친 인사”라고 말하고, “충성도를 중심으로 사람을 선정한 것이 아닌가 걱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인사에 “한마디로 실망”이라고 표현하고 앞으로 있을 청와대 수석, 비서진 개편과 내각 장관 교체에서는 같은 일은 되풀이 하지 않기를 바라며, 코드 맞는 사람 중에서만 찾지 말고 두루두루 폭넓게 인재를 잘 골라 쓰는 탕평인사가 꼭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N 보도국장 선출문제와 관련해서 압도적 다수로 1위를 얻은 사람은 제치고 다른 인사를 보도국장에 임명했다는 보도에 “사회통념에 전혀 맞지 않는다”며 “참으로 안타깝다”며, YTN문제가 계속 국민 불신과 걱정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한지 생각해볼 일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KBS의 PD와 아나운서가 대량징계가 이루어진 것은 1980년 이래 처음 있는 일로 언론인 해직사태가 YTN과 KBS에서 연달아 이루어진 것에 우려를 표하고, 뉴스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조작하려는 사고는 당장 버릴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 정 대표는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국회폭력방지특별법은 지난 12월 18일 외통위에서 있었던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전략, 전술인 것 같다며, 이것을 은폐하기 위해 본회의장, 상임위장을 요새화하고 폭력방지법을 만들고 폴리스라인을 만드는 등의 비현실적이고 의회의 독립성과 권위를 해치는 잘못된 태도는 전혀 사태 해결에 도움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MB악법을 철회하는 것이고 한나라당이 숫자로 밀어붙이겠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라며, 하루빨리 의회주의로 복귀해서 대화와 타협을 통해 민생과 경제위기 극복을 국회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현진 기자 news7@stv.or.kr】
http://www.stv.or.kr

tag·민주당,정세균,STV,기관장,청와대,인사,친이세력,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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