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용산 사고는 속도전이 부른 참사, 정세균 대표

2009-02-01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용산 사고는 속도전이 부른 참사, 정세균 대표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용산에서 발생한 참사는 “속도전이 부른 참사”라고 밝히고, “이명박 정권이 얘기하던 속도 전, 전광석화처럼 마치 테러집단을 진압하듯이 서민들의 저항을 진압한 데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 대표는 “저희가 현장에 가서 용산서장으로 보고를 받을 때는 철거민들이 19일 아침 옥상을 점거했고 저녁에 특공대 투입을 결정했다고 보고 받았지만, 이후 밝혀진 것을 보면 19일 아침에 철거민이 점거를 했는데 불과 3시간 반 만에 특공대 투입결정을 했다”는 보도를 소개하면서, 철거대상 건물 옥상에 철거민이 점거한 것을, 불과 몇 시간 만에 진압하기로 결정한 것도 경악스러울 뿐만 아니라, 최정예 특수임무를 하는 데만 투입되는 특공대 투입을 결정한 것도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건에 대해 당연히 대통령이 나서서 사과를 해야 할 텐데 대통령은 사과를 하지 않고 총리가 마지못해 하는 유감표명으로 되어 있고, 지휘한 책임자를 당연히 파면하고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런 조치를 하지 않고, 오히려 철거민 때문에 일어난 일인 냥 호도하고 책임을 전가하는데 급급한 것이 한나라당과 정부의 태도라고 비난했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http://www.stv.or.kr

tag·민주당,정세균,STV,용산사태,속도전,이명박,전광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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