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대통령의 신 아시아 외교구상은 속 빈 강정/우위영 대변인 민주노동당

2009-03-10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대통령의 신 아시아 외교구상은 속 빈 강정에 불과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의 신 아시아 외교구상은 정치적, 경제적 주도권이 약한 상황에서 아시아 견인 국가가 되겠다는 것은 속 빈 강정에 불과하기 때문에 매우 공허하다고 말하고, 아시아권 모든 나라와 FTA를 체결하겠다는 것은 즉흥적인 발상으로 국가적 중대사인 통상협상을 경제성에 대한 타당성 검토 와 국민적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겠다는 것은 한미FTA에 못지 않는 졸속협상으로 국론분열을 야기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추경 예산안 규모를 20~30조원 규모라고 밝힌대 대해 민주노동당은 서민복지예산과 고용안정 및 일자리창출예산을 위한 재정지출에 반대하지 않겠지만, 올해 예산안 중 잘못 집행되는 예산을 삭감하지 않고 단지 대부분을 기업 구조조정 예산에 투입한다면 이것은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고, 재정 건전성을 위협하는 추경편성이 될 것이기 때문에 단호히 반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 news7@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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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우위영,민주노동당,STV,대통령,신아시아,외교,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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