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박선영 대변인, 사법부는 통렬한 자기반성 뒤따라야

2009-03-16 アップロード · 124 視聴

박선영 대변인, 사법부는 통렬한 자기반성 뒤따라야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신영철대법관의 ‘촛불재판 개입’여부를 조사한 대법원진상조사단이 판사들에게 이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한 것은 재판진행과 내용에 관여한 것으로 볼 소지가 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서 “현직대법관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는 동시에 제도개선방안을 강구하기로 한 것은 문제의 근원을 적절히 제기하고 국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한 것”으로 판단하지만, 그 동안 사법부가 스스로 명예와 권위를 지켜내지 못했음에 대한 통렬한 자기반성이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북한의 개성공단 육로통행을 차단하고 제한적으로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통보에 대해 “개성공단에 억류되어 있는 우리 국민이 테러집단에 잡혀있는 인질”이냐고 반문하며, “북한이 계속해서 남한사회와 대한민국 정부를 좌지우지할 칼자루로 개성공단을 악용하려 한다면 이제는 그 칼을 우리도 양날의 칼로 만들어 버릴 수 있음을 강력히 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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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박선영,자유선진당,STV,사법부,신영철,대법관,촛불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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