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경찰, 청와대 성로비 사건 무혐의서 입건으로 바꿔/김유정 대변인 민주당

2009-04-09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여론 의식한 경찰, 청와대 성로비 사건 무혐의서 입건으로 바꿔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경찰이 청와대 성로비 사건을 무혐의 결론을 내놓았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슬며시 입장을 바꿔 3명 모두 성접대를 받았다며 뇌물수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히고, 법과 원칙을 확립하겠다던 경찰이 불법을 은폐하고 거짓말과 청와대 눈치보기에만 급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김 대변인은 지난 주말 북한의 로켓발사가 임박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미국, 일본을 비롯한 세계가 긴장 속에 예의주시하던 바로 그날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는 주말을 온전히 골프장에서 보냈다며, “청와대는 국가안보를 볼모로 재벌에게 특혜를 주고, 집권당 대표는 북한이 로켓쏘는 날 골프 공을 쏘며 굿샷을 연발한 이 상황이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이 MBC를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노조의 반발로 무산된 사건에 대해 “한심하고 경악할만한 사건”이라며, 이는 검찰이 한승수 총리가 엊그제 국회에서 ‘MBC 같은 사실을 오도하는 TV가 흔치 않다’라는 발언을 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MBC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비난했다.



김 대변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과성명과 관련해 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히고, 박연차 회장의 세무조사 무마로비사건에 대한 실체적 진실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대선 당시 이상득 의원과 노건평씨 사이에 빅딜 의혹이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이 밀약이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적인 일이라며,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http://www.stv.or.kr

tag·김유정,민주당,STV,경찰,청와대,성로비,성접대,북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
全体アクセス
107,515
チャンネル会員数
8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