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송영길 의원, “이상득, 천신일 등 현정권 주변인사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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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이상득, 천신일 등 현정권 주변인사 수사하라”
박연차 로비사건과 관련해 민주당 송영길 최고위원은 권력이 끝나면 반복되는 대통령 친인척 주변의 비리에 대해 모든 국민이 실망하고 있다며, 4년 뒤 이명박 정권은 이런 현상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위원은 박연차 사건의 처음 출발은 노무현 정부 말기에 이명박 후보로 거의 정권이 넘어가는 분위기에서 박연차씨가 전방위 로비를 했을 것이라며, 추부길 전 홍보비서관은 이상득 의원에게 8차례나 전화를 시도했고 한두 차례 전화통화가 되었다는 보도를 소개하면서, “전직대통령 영부인과 그 아들까지 미국에서 소환 조사한 검찰이 한상률 국세청장은 미국으로 가도록 방치하고 부르지도 않고, 추부길 전 비서관을 통해 이름이 나와있는 정두언 의원이나 이상득 의원에 대해 소환 계획도 없다”며 검찰의 편파수사를 비난했다.



또한 박연차 씨가 천신일 씨에게 대선기간을 전후로 10억 원을 제공한 것과 이명박 후보에게 30억을 빌려주었다고는 보도에 대해, “천신일 씨는 대통령의 남자이며, 거의 대학동기이자 지난 대선 핵심인물로 수 차례 고대 교우회장으로 이명박 당선에 핵심적 역할을 했고 당선 후에도 대한체육회라든지 체육관계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집권 이후로 세종나모여행사 등 12개의 계열사를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천신일 이라는 사람이 현정부 설립이래 사업을 어떻게 확장했는지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http://www.stv.or.kr

tag·민주당,송영길,STV,박연차,이상득,천신일,정권,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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