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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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는 유서를 남기고23일 오전 6시경 사저에서 200여m의 거리에 있는 마을 뒷산 40여m 높이의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였다.


이후 김해에 있는 세영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8시 10분경 양산에 있는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9시30분경 숨을 거뒀다.


노 전 대통령은 그 동안 대검 중수부로부터 박연차 뇌물 협의로 수사를 받아왔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내용
너무 많은 사람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stv.or.kr

tag·노무현,대통령,서거,자살,STV,봉화마을,부엉이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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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5 14:3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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