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7-09-03 アップロード · 664 視聴

새로운 문물을 받아드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는 불과 100년전의 과거 경험을 통해 변화에 뒤쳤을 때의 한을 왜눔치하의 36년간의 치욕을 통해 뼈저리게 기억 할 수 있어야 할 것 이다.



디지털 경제시대의 생존법칙이란 책은 인터넷 검색및 웹의 환경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그렇게 큰 의미를 갖고 다가오기는 힘들겠지만 기초적인 부분이 미약한 분들과 웹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기성세대의 분들에게는 필수불가결이라 아니할 수 없다.



아래 저자의 서두에 나오는 글처럼

"현재의 환경에 맞도록 새로운 문물을 받아드려야 하는 기억이라는 과정없이 지식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어 활용할 수 있는 지혜만 터득한다면 얼마든지 유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란 말에 공감을 표하면서 책임은 막중하면서 무기력한 현재의 기성세대들이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디지털 지식과 지혜를 통해 디지털 생존법칙을 멋지게 승화시키게 되기를 기대한다.


디지털경제시대의 생존법칙 소개



21세기 디지털 경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기업경영도, 사업도, 투자도 할 수 없다.

디지털 경제를 이해한다는 것은 모든 분야에 가장 기초가 되는 필수적인 사항이다.

정보통신 혁명으로 인터넷이 생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지금까지 기억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얻어졌던 지식정보가 이젠 저장된 데이터에 의해서 쉽게 얻어질 수 있다.

이런 디지털의 세계에서는 기억이라는 과정 없이 지식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지혜만 터득한다면 얼마든지 유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지식중심의 사회에서 지혜중심의 사회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단순한 앎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가 중요시 되고 있다.



네트워크 경제에서의 경로의존성은 1등에 대한 쏠림현상으로 나타나 결국에는 승자독식주의를 낳게 되었다.

1등과 시장선점을 확보하지 않으면 쪽박을 차게 되는 세계에서 내가 1등할 수 있는 블루오션을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 분야에 전문성을 쌓아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때 우리는 생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디지털 경제의 특성이 주식시장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어 전체 주식의 20%만 상승하고 나머지 80%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되는 기업을 잡아야 부자가 될 수 있으며 되는 사람을 찾아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디지털 경제의 자그마한 원칙을 터득해야 된다.



이 책은 재테크 전문가가 본 21세기 디지털 경제의 큰 흐름을 읽어낸다.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796&logId=2393133&menuId=3164&from=19000101&to=29991231&listType=2&startPage=1&startLogId=999999999&curPage=0

tag·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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