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인터넷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뒤 봉화산 산불

2009-04-09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의 봉화산에서 4월 9일 오후 1시 25분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발생한 산불은 김해시 추산 0.1㏊의 임야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산불이 발생한 뒤 김해시 공무원과 김해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투입되었고 소방헬기 3대, 소방차 10대, 진화차량 3대가 동원되어 신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해시 공원녹지과 임준현 과장은 “봉화산 청소년수련관 소각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 임준현 / 공원녹지과장 INT -

실제로 봉화산 청소년수련관에는 쓰레기를 소각했던 흔적과 드럼통안에 모아둔 쓰레기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쓰레기를 태운적이 없다”며 “쓰레기는 산 아래로 가져가서 태운다”고 말했습니다.

- 청소년수련관 관계자 INT -

한편 이날 산불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고 노 전 대통령 경호실과 전경 등도 진화작업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해인터넷뉴스 권 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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