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장미없는꽃집 - 第 11 話 최종회!!

2008-03-28 アップロード · 288 視聴

고아였던 에이지가 사랑한 친구의 여자친구인 루리를 사랑하면서 친구 슌의 가족의 사랑을 지키고자 친구의 딸을 자신의 딸처럼 마음으로 키우며
자신의 주위에 모든 사람들의 자신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아껴주ㅡ는 모습들이 참으로 멋진 인간상을 그려준 듯 하네요..



*프로포즈 장면
에이지(싱고)
:당신은 마치 꽃이 피는 것처럼 웃어요
저는 그 웃음을 한 시도 잊지 않고
계속 찾아서 겨우 찾아냈어요.
세상에 단 한송이밖에 피지 않은
오늘 그 꽃을 꺾으러 왔어요.

미오(유코):
나는 온 몸에 가시가 돋은 꽃이에요.
게다가
당신에게 괴로운 일을 잔뜩..

에이지(싱고):장미의 꽃말을 아세요?
미오(유코): 정열?

에이지(싱고):
그것말고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게 있어요.
잊어버리자.

*에이지 생일파티

에이지(싱고): 어째서
시즈쿠: 아빠, 왜 울어?
에이지(싱고): 나는 왜 이렇게..
시즈쿠:아빠..
에이지(싱고):죄송합니다.
미오(유코):
가지 말아요..
여기 있어요..
계속 무서워서 피했던 이 곳에
행복의 한 가운데에 당신은
어느 누구의 손도
결코 놓지 않는 사람이니까
여기 있는 게
누구보다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엔딩장면
에이지(싱고):
네게 지금 당장 해 줄수 있는 말이
딱 하나 있어
그럼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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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숙
2008.04.25 05:47共感(0)  |  お届け
드라마가 아니라... 감동적인 영화를 본것 같네요..
정말이지 이거보면서... 많이 느끼고 슬프고..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저 주인공도 뿅뿅뿅무 멋있네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삭제

&기무라*싱고 드라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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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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