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당리

2007-10-07 アップロード · 176 視聴

수 선 화

산골짜기 넘어 떠도는 구름처럼
정처없이 거닐다가
나는 보았네,
호숫가 나무 아래
미풍에 너울 거리는 황금빛 수선화를,





은하에서 빛나고 반짝거리는 별 처럼
물가를 따라 끝없이 줄지어 피어 있는 수선화
무수히 많은 꽃송이가 설레어 고개 흔드는 것을,



물결도 넘실넘실 춤을 추어지만
설렘의 춤은 수선화를 따르지 못하느니 !
이토록 흥겨운 꽃밭을 벗하여
어찌 내가 줄겁지 아니하옴니까
나는 지켜보고 또 망냥 바라보건만.




07年10月7日 나 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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