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바지 벗으며 결백 주장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20,917 視聴

나훈아는 갑자기 탁상 위로 펄쩍 뛰어 올라가 바지 지퍼를 내렸다. 눈깜짝 할 사이였다.

"기가 막히다. 야쿠자가 등장하더라. 봐야 믿는다는 얘기를 배웠다"고도 말할 즈음이었다.

"여러분이 하라는대로 하겠다. 여러분 중에 대표 한 명이 말해라. 바지를 내려 5분간 보여주겠다"고 격앙된 표정을 지은 나훈아는 주변의 팬들이 경악하며 "나훈아씨를 믿습니다. 믿습니다."라고 말하자 재차 "믿습니까"를 확인 한 후 바지를 추스른 후 자리에 다시 앉았다.

나훈아의 돌발 행동에 기자회견장은 갑자기 찬물을 끼얹은 듯 냉기류가 흘렀고 팬들은 혹시 모를 사태에 걱정하며 나훈아의 흥분을 가라 앉히기 위해 애썼다.

이후 나훈아는 "야쿠자가 등장하더라. 밑이 잘렸다고 하더라. 오늘 내가 나온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한 후 "김혜수·김선아 두 후배가 더 이상 피해를 보는 것을 견딜 수가 없었다"고 기자 회견 이유를 밝혔다.

이경란 기자 [ran@jesnews.co.kr]

tag·나훈아,바지,벗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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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혁
2008.01.28 11: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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