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분노의 기자회견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3,052 視聴

"가정 파괴했다면, 나를 개로 불러도 좋다"

25일 루머관련 기자회견을 연 나훈아가 개그맨 H씨의 아내를 뺐었다는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

나훈아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실제는 물론이고 남의 마누라를 조금이라도 탐한다던지 가정 파괴하는 마음이 눈에 눈꼽 만큼이라도 있었다면, 나는 여러분 집에 키우는 개**다. 혹은 당신들 집에 개가 없다면, 옆 집에 키우는 개라고 해도 좋다"고 말했다.

나훈아는 이어 "우리 대한민국은 간통죄라는 것이 있는 법치 국가다. 만약에 그런일이 정말 있었다면, 법적으로도 문제가 일어나야된다. (소문에) 상대하는 것도 자존심 상하고, 나는 긴 세월 노래를 했기 때문에 많이 당했다"고 덧붙였다.

나훈아는 이어 "특히 나는 연예인과 매스컴의 속성을 잘 안다. 아니라고 부인하면 아니다고 나오고, 옆에서는 또 시끄럽게 떠들수 밖에 없다. '코는 코대로 간다'는 경상도 속담이 있는데, 진실은 시간이 걸릴뿐이지 꼭 사람들이 알아줄 것이라는 말을 믿는다"고 말했다. 나훈아는 얘기를 하던중 격한 감정에 잠시 말을 멈추고 훌쩍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나훈아 “김혜수·김선아 두 배우 위해 입 열었다”

나훈아는 기자회견을 한 이유로 김혜수와 김선아, 두 배우를 위해서 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와 김선아 후배들은 여러분이 말하는 소문 때문에 자살을 할 수도 있다. 그 가족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여러분의 팬대로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알고있냐, 나는 황당무계하고 기가막힐 뿐이지만, 그들은 여러분이 모르는 남자친구가 있을 수도 있고 나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을 더이상 보지 못하겠다. 오늘 이 기자회견 후 마음대로 해도 좋지만, 사실은 꼭 바로 잡아달라"고 말했다.

나훈아는 "항간에는 경찰이 조사를 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도 하는데, 경찰은 우리 세금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냐. 경찰 정보과에서는 조사 한번만 해보면 이 소문의 사실 진위에 대해 금방 알게된다. 경찰 때문이 아니라 후배 배우들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나훈아는 기자회견을 마치면서도 "김혜수·김선아 두 여배우들을 꼭 바로잡아달라"고 또 한번 강조했다.


김성의 기자 [zzam@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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