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빚는 도공 도자기 명장 김세용

2006-12-14 アップロード · 905 視聴

혼을 빚는 도공 도자기 명장 김세용

빨리쉽게 갈 수 있는 길도 있었는데
그 어려운 길을 왜 고집 했을까?
누가 하라고 옆에서 시킨 것도 아니고
크게 상을 준다는 사람도 없느데
그 목표를 향해서 갔을 뿐인데
사람들은 나보고 바보라고 말해요
도자기 밖에 모르는 바보

tag·혼을,빚는,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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