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만이 살 길

2006-12-28 アップロード · 857 視聴

'절약'만이 살 길

[아나운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국제유가, 요즘같은 고유가를 잘 견디기 위해서는 생활속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에너지 절약 방법들을 전선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로 낭비되는 이른바, 대기전력.
이 전기흡혈귀라 불리는 대기전력으로 새나가는 전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연간 5천억원 가량 됩니다. 따라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의 플러그를 뽑아놓기만 해도 이같은 금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용인구가 많은 컴퓨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0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때는 전원을 끄거나 모니터를 절전형으로 바꾸면 효과적입니다.
절전형 모니터로만 바꿔도 연간 4백억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쓰지 않는 조명을 꺼놓거나 아예 절전형 조명으로 교체해도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낮에 무더위진 날씨로 차안에서 에어컨을 켜는 횟수가 많아진 요즘.
하지만 에어컨 작동으로 소모되는 연료는 최고 24%까지 올라갑니다.
반면 창문을 열고 달릴 경우에 소모되는 연료는 4% 정도에 불과합니다.

[기자]
때문에 이렇게 창문을 열고 주행하면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연료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수 있습니다.

출퇴근할 때 승용차 10부제에 참여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좋은 본보기입니다.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1조5천억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한종현 과장/에너지관리공단 홍보교육실>
; 고유가 시대에 차량 연료비 절감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불필요한 운행을 자제해주시고, 특히 승용차 10부제에 참여하게 되면 전국적으로 연간 1조5천억원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유가 극복에 대한 동참을 시민사회에 호소하는 캠페인도 최근 시내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색적인 퍼포먼스와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방법들을 알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고미숙 시민>
;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절약해야 한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참여했습니다.

에너지를 거의 수입해쓰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같은 생활속의 작은 실천이야말로 고유가 극복의 지름길이 되고 있습니다. itsTV 산업뉴스 전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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