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호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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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이 경쟁력
: 안현호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국장

[아나운서]
현장인터뷰 오늘 이 시간에는 이공계 문제와 중국 기술의 추격 등 최근 산업기술계의 현안과 이슈를 점검해봅니다. 산업자원부 안현호 산업기술국장을 전선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네, 안녕하세요? 오늘 현장인터뷰 시간에 이렇게 나와주셨는데요. 우선 요즘 사회 전반에서 양극화가 화둡니다. 기술부문도 예외는 아닌데요. 기술개발만 하더라도 대기업에 지나치게 편중돼 있는 반면 중소기업은 열악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중소기업 지원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 현 호 국장-산업자원부/산업기술국]
중소기업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기술혁신을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조직이 필요한데, 그 조직을 전국에 대대적으로 확대해나가고 그 조직을 중심으로해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유도해나가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곧 기업 스스로 경쟁력 있는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시켜야한다는 뜻입니다.
안현호 산업기술국장은 그러면서 최근 이슈가 된 이공계 문제도 대학이 수요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장]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산업계 요구에 매치할 수 있는 그러한 교육을 만들기 위해 올해를 공학교육혁신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마스터플랜을 만들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자]
최근 각종 보고서를 보면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갈수록 좁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기술이 크게 발전하고 있다는 얘긴데, 이쯤되면 기술정책에도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국장]
중소기업을 중심으로해서 중소기업이 고기술을 갖게 하고 중소기업이 보다 고부가가치 분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고품질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모아갈 생각입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집중돼있는 디자인 산업에 대해서는 양적 성장보다는 경쟁력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장]
디자인을 기업 경영의 중심으로 삼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나가야겠고, 디자인의 우수한 인력이 양성될 수 있는 쪽으로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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