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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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개발과 교토의정서 문제
: 조석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국장

[아나운서]
에너지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요즘 세계 각국의 자원 확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나라의 경우 해외자원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장인터뷰 오늘 이 시간에는 산자부 조석 자원정책국장으로부터 이같은 자원개발과 교토의정서 문제 등에 대해 정부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보도에 전선영 기잡니다.


[리포트]
안녕하세요! 오늘 현장인터뷰에 나와주셨는데요. 자원정책 총괄국장으로서 여러 가지 부담이 크실 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교토의정서 문제를 좀 짚고 넘어가죠. 작년에 이 교토의정서가 발효돼서 지금까지 왔는데, 발효후 특별하게 달라진 점이 있나요?

<조석 국장/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국>
: 2차 의무감축기간,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의무감축기간에 감축방안에 대한 회의가 있어왔구요. 또 한편으로는 아시아,태평양지역 6개국은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른 대응방안을 협의하기 위해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해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자]
그중에서도 특히 중소기업 같은 경우 대응능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세우고 계신가요?

[국장]
: 정부로서는 주요 업종별, 8개 업종별 대책반을 구성해서 중소기업들에게 의정서의 내용도 알리고 대응방안도 같이 마련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여러 가지 대응방안을 말씀하셨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만약 우리나라가 향후에 온실가스 의무부담국이 된다면 여기에 대한 대책도 미리나와야 할 것 같은데요?

[국장]
: 저희는 현재 의무감축대상국이 아니더라도 주요 업종들에 대해서는 자발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목표치를 설정해서 실제 감축시스템을 갖춤으로써 앞으로 의무감축대상국이 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
정부가 최근 해외자원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만큼 신중해야 할 것 같은데, 개발 가능성은 어디까지 보고 계십니까?

[국장]
: 앞으로 그러한 자원정상외교의 성과를 기반으로해서 저희들은 유전개발펀드를 도입한다거나 석유공사의 혁신 등을 통한 전문기업 육성을 통해서 해외자원개발에 적극적으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말씀하신대로 7월에 유전개발펀드가 출시될 예정인데, 투자기간이 길고 리스크도 클텐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완하실 건가요?

[국장]
: 일반 국민들에게 공모하는 펀드는 안정성이 높은 생산광구 위주로 설계하고, 또 좀 더 높은 위험이 있더라도 더 많은 수익률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탐사광구 위주로 펀드를 설계함으로써 다양한 펀드를 가지고 해외유전개발에 재원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기자]
얼마전에 에너지산업 해외진출 협의회가 출범했는데요. 역할은 무엇이고 앞으로 활동계획은 어떤건지 들려주시죠?

[국장]
: 앞으로는 이러한 협의회를 통해서 민관합동조사단을 CIS 국가 등 자원부국에 파견해서 거기에서 유망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그래서 그 프로젝트를 협의회에 속한 기업들끼리 연계해서 동반진출하는 그런 준비를 해나가겠습니다.

[기자]
네, 지금까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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