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수 전자거래진흥원장

2007-01-08 アップロード · 733 視聴

전자거래의 활성화 방안과 전략에 대해
: 한영수 전자거래진흥원장

[아나운서]
요즘 모든 산업에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자거래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국민의 비즈니화를 앞당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업계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한영수 전자거래진흥원장으로부터 전자거래의 활성화 방안과 전략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전선영 기잡니다.

[기자]
이번에 4대 원장으로 취임하셨는데요. 취임 당시 전 산업의 디지털화를 강조하셨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입니까?

[원장]
우리나라도 그렇고 저희 진흥원도 그동안 IT 기반을 구축하는데 많은 노력을 했고 성공도 거뒀습니다. 그러나 수년전부터 강조해온 모든 전통산업을 디지털화해서 부가가치를 높이자는데에는 아직까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성과를 이뤄낸 IT 기반을 활용해서 모든 산업의 디지털화를 이루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기자]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이러닝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데요. 국내 이러닝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한다면 어느 수준일까요?

[원장]
저는 이러닝 산업이 우리의 성장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유망하다는 뜻이죠.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열과 또 선두 위치에 있는 IT기반, 이 두가지가 서로 접목돼서 이러닝산업이 유망한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아직 전문인력이 부족하고 기술 수준도 아직 미흡한 점이 많기 때문에 그런 면에 저희 진흥원이 집중적인 노력을 해서 반드시 이 분야가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성장동력이 되도록 힘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기자]
이러닝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고 거듭 밝히셨는데요. 외국기업과의 경쟁이 쉽지 않을텐데, 이를 해소할 만한 현실적인 대안은 무엇입니까?

[원장]
현실적인 대안이 지금 당장 마련되지는 못했습니다만, 최근에 이러닝 해외진출 지원전략 연구회가 결성돼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고 중지를 모아서 필요한 행동계획을 수립했구요. 내년 초쯤에는 이와같은 결실로 우선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려고 합니다.

[기자]
현재 전자거래진흥법 개정안이 국회 상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업계에서도 기대하는바가 큰데, 이번 국회에서 통과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원장]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공인전자문서보관소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점입니다. 이미 2005년에 토대는 마련돼 있구요. 다만 이번 개정안을 통해서 공인전자문서보관소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신뢰성을 높이는 등의 법적 보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정부나 진흥원이 주도했다기보다는 우선 시장에서 이를 원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원하는 법적 개정이기 때문에 이번 국회에서도 당연히 통과되리라고 보고, 앞으로 개정안을 통해서 전자문서가 원활하게 유통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공인전자문서라면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것인데요. 앞으로 시장 전망과 또 활성화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주시죠?

[원장]
시장에 기반을 두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장성은 크다고 보구요. 업계가 이 전자문서의 신뢰를 높이려면 전자문서보관소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안되기 때문에 시장성은 크구요. 그래서 앞으로 업계의 활용이 클 거라 기대합니다.

[기자]
원장님께선 새로운 틈새시장을 창출하자는 취지에서 전국민의 e-비즈니스화를 선언하셨죠. 굉장히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인데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가요?

[원장]
물론 막연한 얘기지만 저는 e-비즈니스뿐 아니라 모든 산업의 디지털 접목을 강조하고 있는 거구요. 하지만 이것이 말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고 역시 인력과 기술의 뒷받침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앞으로 인력개발 업무를 크게 확충시킬 계획입니다. 전국민이 디지털 마인드를 갖도록 하는데 앞장설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e-비즈니스를 집중적으로 교육시키면서 이런 마인드가 모든 젊은이들에게 파급되도록 하려고 합니다.

tag·한영수,전자거래진흥원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
全体アクセス
230,253
チャンネル会員数
21

현장인터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