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건강상식] 한국인이 즐겨마시는 차

2008-06-10 アップロード · 2,763 視聴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국인들이 즐겨먹고있는 차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차는 우리 삶의 여유와 삶의 즐거움과 또 차가 아예 우리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차를 언제 먹어야 될지 잘 몰라서 이것저것 갈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차들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머리에 작용하는 차에 대해서 알아보면 우리가 흔히 마시는 녹차와 커피가 있습니다. 녹차도 좋고 커피도 좋은데 녹차는 청열, 청심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따라서 머리를 맑게 하고 안정을 시킵니다. 반대로 커피는 머리를 활성화 시켜서 심장을 뛰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저녁에는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겠고, 아침에는 커피를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쉬어야 할 때는 커피를 마시지 말고 녹차를 마셨으면 좋겠고, 마음이 우울하거나 날씨가 춥거나 습하거나 그럴 때는 커피를 마셔서 우리의 심장이나 머리를 좀 활성화 시키는 역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뼈에 작용하는 차를 알아보면 오가피차와 구기자차가 있습니다.
오가피차도 풍습을 제거하고 견골을 강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구기자차도 우리 척추뼈대를 강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가피차는 인대를 좋게 하고 관절을 좋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겠고요, 구기자차는 뼈대 자체가 약할 때 그 때 드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구기자차를 먹을 때 설탕을 많이 타서 먹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피부와 근육에 작용하는 차에 대해서 알아보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으의차 다시 말하면 율무차입니다. 습비를 제거한다고 되어 있는데 흔히 알아듣기 쉽게 근육덩어리, 지방덩어리를 없앤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띠룩띠룩 살이 쪘다. 아니면 볼록볼록 살이 접힌다라고 생각할 때 그 때 율무차를 먹게 되면 그것이 점점점점 없어져서 피부가 매끈해지게 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목과 폐에 작용하는 차는 도라지차와 매실차가 있습니다.
도라지차와 매실차 두 개가 다 담을 제거하고 폐에 좋은 차들인데, 도라지를 먹게 되면 폐가 뽀송뽀송 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관지도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목이 걸걸걸걸 하는 사람이나 그런 사람은 도라지차를 마시면 좋겠고, 목이 마르고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사람 이런 사람은 매실차를 마시면 좋겠습니다.

가슴에 작용하는 차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자차입니다. 유자차를 마시게 되면 가슴을 열게 한다.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유자차를 먹게 되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시원해지고, 가슴이 열리는 듯한 그런 느낌을 갖게 됩니다. 어떤 때는 산후동통이 있을 때 그럴 때도 이 유자차를 마시면 좋습니다.

위장에 작용하는 차에 대해서 알아보면 둥글레차와 대추차와 보리차가 있습니다. 세가지 다 위장에 작용을 하는데요. 둥굴레차를 먹게 되면 살이 좀 찝니다. 다시 말하면 위가 얇고 약하거나 몸 전체 살이 좀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먹으면 둥굴레차를 먹으면 좀 통통해지고 살이 쪄가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보리차를 먹게 되면 사람이 소식이란 말은 음식이 쌓여있던 것을 꺼져내린다. 소화시켜 낸다는 그런 역할입니다. 그런데 보리차를 먹게 되면 몸이 좀 약간 냉해시면서 위가 두툼하고 두꺼운 사람들이 살이 빠져나가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너무 집에서 보리차만 계속 끓여놓고 먹게 되면 위장이 좀 얇아지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그냥 위장 자체 비장 자체만 조절하고 싶어할때 대추차를 먹게됩니다. 그러나 대추차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를 빼고 먹어야 심장에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먹게 되면 속이 오히려 더부룩하게 됩니다.

원기를 좋게 하는 차는 홍삼차와 산수유차가 있습니다.
홍삼차는 똑같이 대보원기 그 다음 익기 하는 역할을 하지만 홍삼은 폐와 비장에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상체 이상으로 우리 몸에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산수유차는 보간신, 콩팥에 그리고 하체에 작용하여 보호하는 기운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산수유차입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홍삼차와 산수유차를 동시에 먹어도 좋겠습니다.

방광에 작용하는 차는 옥수수수염차가 있습니다. 옥수수수염차는 많이 부었을 때 먹는 그런 차입니다. 습기가 많은 곳이라던지 물기를 많이 취급하는 수영장이라던지 아니면 물을 많이 먹는 그런 사람들은 옥수수수염차를 먹게 되면 이뇨제의 역할을 해서 몸에 습이 누적되지 않게 되어집니다.

사람들이 차를 마시면서 여유를 갖고 생각도 깊게 하고 친목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평안을 주시지 않는데, 하나님이 기쁨을 주시지 않는데, 하나님이 여유를 주지 않는데 그 사람이 평안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삶 속에 진정한 여유와 평안과 삶의 질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차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먹을 때 우리가 정말 참 기쁨과 여유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ag·기쁜소식선교회,건강상식,,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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