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건강상식] 생활이 곧 의학이다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1,160 視聴

생활이 곧 의학이다
의학박사 전홍준

오늘 날 우리 사회에는 고혈압, 당뇨, 또 만성통증 두통이라든가 어깨결림 같은 만성통증, 또 알레르기 피부질환 같은 이런 질환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질환들은 과거 3,40년 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 지금처럼 흔하지 않은 질병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주 많아졌지 않습니까.
혈압이 높을 때, 혈압강화제를 또 당뇨에는 혈당강화제를, 만성통증에는 그 때, 그 때, 진통제나 또는 물리치료를 알레르지 질환에는 부진, 피진 호르몬 같은 그런 약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치료가 되지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혈압이 높을 때, 혈압강화제만 쓰고, 당뇨일 때, 혈당강화제만 쓰면은 이 질병이 치료되는것인가 하면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은 고혈압이나 당뇨나 만성통증이나 알레르기와 같은 이런 만성적인 병증은 이 것 자체가 질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우리의 신체와 마음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도록 가르쳐주고 있는 어떤 경고 사인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유컨대, 자동차를 운행을 할 때 자동차의 경보등이 가끔 켜지지 않겠습니까. 이를테면 엔진에 문제가 있으니까 엔진을 체크하라고 하는 경보등이 들어왔다고 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자동차 서비스 공장에 가서 자동차를 자세하게 체크를 해서 엔진에 문제가 있다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서 그것을 수리하면은 그 다음에 운행을 할 때 경보등이 다시 켜지지 않겠죠.
그런데 만일 그것을 자동차를 근본적으로 수리하지 않고 경보등만 보고 싶지 않아서 경보등 보이는 것만 반창고를 붙여서 가린다거나, 경보등의 전구를 보고 싶지 않아서 빼 버리고 엔진은 수리하지 않은 채 계속 자동차를 운행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자동차가 얼마 가지 않아서 멈추는 일이 생길수도 있겠죠.
고혈압에 혈압강화제를, 당뇨에 혈당강화제를, 통증에 진통제를 쓰고, 옛날에 살아왔던 생활을 그대로 계속 한다면은 마치 자동차의 근본적인 경보등에 따라서 엔진을 수리하지 않은 채 그 경보등만 보고 싶지 않아서 경보등을 가려버리는 것과 똑같이 우리가 약물만 사용하고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는다면은 우리에게는 자동차가 멈추는 것과 같은 보다 큰 심각한 건강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 경보등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혈압이 높거나, 당뇨가 있거나, 어떤 통증이 있거나 알레르기 같은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이 증세만 가리는 그러한 약물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돌아보고 그 삶 전체를 다 개선하는 쪽으로 할 때 그 혈압도 당뇨도 통증도 다 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자동차를 근본적으로 수리해서 운행하는 것과 같은 지혜로운 길입니다.
그러면은 생활을 개선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우리가 이런 질병이 생기게 되는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마음에 긴장과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다거나, 또는 식생활이 너무 과식이라든가 지나친 기름기를 많이 먹었다거나, 우리가 운동이 부족하다거나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죠. 그런것들을 개선해야 되겠죠.
특히 오늘날은 경쟁의 시대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에 평화가 없고, 항상 긴장과 스트레스 속에서 휴식을 할 줄 모르는 그런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마음에 변화가 와야 됩니다. 이 마음의 변화가 오기 위해서 신앙생활이라든가 기타 다양한 마음을 변화시키는 그런 조치가 필요하겠고, 둘째로는 음식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제 눈에 보기에는 지금 앞으로 고혈압이나 당뇨환자나 만성통증환자가 되기 위해서 지금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열심히 과식을 하고 있는 수많은 질병예비군들이 줄을 서서 앞으로 그러한 고혈압, 당뇨, 만성질환자가 되기 위해서 wating list에 서서 열심히 먹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요. 이런 분들이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결하고 좀 절식과 같은 방법으로. 이를테면 한 일주일 정도 효소 절식을 한다던가 하고 다음에 소식하는 쪽으로 하고, 평소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은 저절로 혈압도 당뇨도 통증도 다 해결된다고 봅니다.
제가 한의학은 잘 모르는데요. 허준의 동의보감에 보면은 ‘통즉불통이요. 불통즉통이라.’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앞에 통즉불통이란 말은 앞의 통이란 말은 교통이라 할 때 통할 통자구요. 뒤에 통자는 고통이라고 할 때, 통증이라고 할 때 통자입니다. 즉 기열이 소통이 잘 되면은 통증이 없고 기열이 소통이 잘 안 되면은 통증이 있다. 그 통증이라는 말은 다만 아프다고 하는 그 통증만이 아니라 질병이라는 뜻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기열소통이 잘 되면은 통증도 병도 없고, 기열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통증이나 병이 있다. 그런 뜻인데 이것은 모든 병에 다 해당된다고 봅니다. 여기서 소통된다고 하는 뜻은 우리 몸에 혈액순환이라던가 기의 순환도 되지만은 하나님의 마음과의 소통이라는 뜻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마음과 소통이 되고 또 우리 몸을 정결하게 해서 과식을 피해서 적게 먹고 그리고 운동을 잘 해서 기열이 순행도 잘 하게 하고 이런 삶을 하게 되면은 일시적으로 혈압이 높고 또 혈당이 높고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 사라져서, 우리가 자동차의 엔진이 고장났을 때 그 서비스 공장에서 수리하면은 경보등이 꺼지듯이 혈압이 높고 당뇨가 있고 통증이 있는 그런 병증들이 다 사라지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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