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건강상식] 인체와 정신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713 視聴

인체와 정신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정신이 우리 육체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 분야에 대해서 한의학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황재내경에 보면 정신을 만들어내는 오장육부가 있다고 이야기 되어 있습니다. 간은 노기 화를 내는 것을 만들어내고, 심장은 기쁨을 만들어낸다고 되어 있고, 비장, 위장 비위는 생각을 만들어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폐는 슬픔과 근심을 만들어내는 장비라고 되어있으며, 콩팥은 우리의 공포나 두려움을 만들어내는 장기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과다해졌을 때 오히려 장부를 상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정신이 우리 육체를 상하게 되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게 되면, 화내는 것이 너무 과하면 오히려 간을 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상간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히죽히죽 웃고 너무 기쁨에 겨워있는 사람들은 심장을 상해가고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너무 생각에 많이 잡혀있고, 속을 끓이게 되면 비장과 위장을 상하는 비위를 상하는 상비의 역할을 합니다. 또, 너무 슬픔에 잠겨,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거나, 남편이 돌아가셨다거나, 큰 어려움을 당해 너무 슬픔에 잠겨있으면 오히려 폐를 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 어린아이들에게 너무 공포를 준다거나, 또 놀이기구 너무 무서운 것을 탄다던지, 또, 두려운 영화를 본다던지 너무 두려움에 잡히게 되면 신장을 상해서 소변을 싼다던지, 대변을 싼다던지, 또 잘 못가린다던지 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너무 과하면 우리 오장은 상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장부는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정신이 또한 장부에 영향을 미치는 서로 상관관계에 있습니다. 이 치료법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게 되면, 다음과 같습니다.
치료법을 보면, 옛날에 유명한 단계심법이라는 그 책에 보면 먼저 장부를 조절해서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간을 많이 상했을 때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은 간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간을 오히려 좋게 해서 화를 잘 안내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 사람이 히죽히죽 잘 웃으면 심장을 치료하면, 또 너무 공포를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사람한테는 콩팥을 보하거나, 콩팥을 치료를 구체적으로 치료하면 신장이 좋아지면서 공포도 적게 느끼게 되어지는 것이죠. 그렇게 치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말고도 보시는 도표와 같이 상생상극의 이론에 의해서 다시 말해서 생각이 너무 깊을 때, 공포를 가지고 생각을 치료하는 그런 치료법도 있습니다. 단계심법에 자세하게 기록되 있습니다.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여인이 약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배우자가 장사를 하러 떠나 가서 2년동안 돌아오지 않은 것입니다.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으니까 이분이 혼자서 너무 생각에 깊이 골몰하다가 밥도 잘 먹지 않고 어두운곳에만 있고, 방에만 계속 있어서 어두침침한 곳만 찾았습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해도 그 병이 낫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약을 쓰려고 하는 사람에게 어떤 한 분이 나타나서 약을 써서는 안된다. 이럴 때는 오히려 정신을 치료해야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이 사람에게는 자기 일하는 사람을 시켜서 굉장히 화를 내게 만들었습니다. 크게 화를 내고 나니까 이 사람이 갑자기 마음이 뻥 뚤렸습니다. 거기에다가 이 사람에게 자기 약혼한 사람이 얼마 있지 않으면 돌아온다고 이야기했더니 너무 기뻐하면서 밥도 잘 먹고, 그 자리에서 금방 일어났던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서로가 정신적인 문제를 상생상극관계로 서로 교류하면서 치료하는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
정신이 육체에 미치고, 육체가 정신에 미친다는 이론은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장육부로 단순하게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느냐,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서 장부가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너무 간단합니다. 우리 마음의 세계에 이 모든 것은 어두운것이나 불편한 것이나 이 모든 것은 죄에서 오고, 죄에서 벗어나면 예수님이 우리 마음 속에 빛을 주기 때문에, 이 모든 것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간을 조절해야 되거나, 심장을 조절해야 되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두려움도, 슬픔도, 너무 화를 내는 것도, 너무 생각에 골똘하게 잡히는 것도, 또 비(非)에 젖는것도 이런 모든 것도 예수그리스도의 빛이 들어오면 순식간에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의 세계를 치료하는 최고의 치료법이 있다고 한다면 구원을 받는 것이며, 복음 앞에서 사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이 들어오시면 우리 전에 없던 마음이 일어나고, 기쁨이 일어나고, 소망이 일어납니다. 그러면 우리 마음 속에있는 모든 슬픔이 사라지고, 기쁨으로 가득하게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삶 속에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입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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