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도 시원치 않을 최저임금 삭감?

2009-06-04 アップロード · 2,424 視聴

심사가 진행 중인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경영계가 전례없이 최저임금 5.8% 삭감안을 제시하고 중앙기업중앙회가 이주노동자들의 임금 가운데 20%를 숙식비로 공제하는 지침을 하달하는 등 최저임금법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판단한 지역노동계가 대구 최대공단인 성서공단에서 ‘최저임금법의 개악시도를 규탄하고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천막농성’에 돌입하려고 했다. 하지만 달서구청과 경찰의 불허로 결국 무산되었으며 노동자들은 천막농성을 저지한 경찰과 달서구청에 항의하는 철야농성에 들어갔다.
성서공단노조와 민주노총 관계자 40여명은 3일 오후 5시 성서공단역 부근 성서소방서 옆 녹지에서 집회를 열고 “실질임금이 삭감되고 가스·전기를 비롯한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제난을 이유로 노동자 임금의 최저 기준선인 최저임금을 삭감하거나 동결하려는 움직임은 노동자들을 생존의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것”이라며 정부에 강력 항의했다.

tag·최저임금,성서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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