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 Cesar Chavez vs. Meldrick Taylor (1차전) 19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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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Cesar Chavez vs. Meldrick Taylor (1차전)

IBF, WBC 라이트웰터급 타이틀전
날짜 : 1990-03-17
장소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힐튼호텔
주심 : Richard Steele
부심 : Dave Moretti 107-102 Chuck Giampa 104-105 Jerry Roth 108-101
결과 :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가 12회 TKO승
이 경기는 당시 정말 기대되는 경기였다. 많은 사람들이 '올해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차베스는 78년 복싱 역사상 무패의 전적으로 - 당시 68승 무패 - 가장 길게 타이틀을 보유했던 선수였고 멜드릭 테일러도 역시 당시 무패 - 당시 24승 무패 1무 - 의 젊고 빠른 선수였다.
차베스와 테일러는 역동적인 경기를 하였다. 차베스가 큰 주먹을 더 많이 내밀었지만 테일러가 12회까지 점수로는 2:1로 앞서 나간 경기였다. 28초가 남았을 때 차베스의 라이트가 적중하면서 테일러가 비틀거렸다. 이후 테일러가 차베스에게 다가 들면서 몸통으로 들어가는 레프트훅과 레프트어펔컷이 들어갔다. 테일러가 차베스를 로프 쪽으로 몰아가자 차베스는 옆으로 빠지면서 레프트 어퍼컷을 날렸고 이어 라이트를 적중시키면서 테일러를 다운시켰다. 테일러는 카운트 5에 일어났고 주심이 그에게 괜찮냐고 물어봤을 때 그가 대답을 하지 못하였지만 상태는 괜찮아 보였다. 주심 Richard Steele은 2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바로 손을 흔들어 경기를 중단시켰다.
이 경기는 복싱 역사상 가장 논란이 되는 경기 중 하나이다. 많은 팬들은 차베스가 추가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경기를 중단시키지 말았어야 했다고 하는 반면에, 다른 팬들은 남은 시간이 얼마가 되었든 상관이 없다고 하였다. 경기 후 주심 Steele은 HBO 해설자 Larry Merchant와 인터뷰하였는데, 그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몰랐고, 다친 선수를 보호하는 것이 그의 임무라고 얘기하였다.
경기 후 테일러를 진찰한 Flip Homansky의사는 "얼굴에 골절이 있고, 피오줌을 싸고, 얼굴이 심하게 부풀었다. 얼굴과 몸, 뇌 쪽을 심하게 얻어 맞은 상태였다"라고 하였다.
리매치를 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지만 테일러는 140파운드를 유지하는데 한계를 느끼고 체급을 올렸지만, 차베스는 체급을 올릴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두 선수간의 2차전은 1994년 9월 17일 라이트웰터급으로 치러진다.

tag·복싱,올해의,경기,차베스,멜드릭,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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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웰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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