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속 일자리 창출···성패는 SO의 채널배정에 달렸다

2009-02-19 アップロード · 636 視聴

· 시청자 여러분!

· 유비쿼터스 일자리는 돈 안들이고 일자리 만들어 내기 · 정부 돈 안들이고 민간 돈으로, 그것도 아주 적게 들이고 일자리 만들어내는 비법입니다.

· 지금 세계경제는 대공황에 맞먹는 큰 위기 - 즉 대불황 속을 해매고 있습니다.

· 충격이 엄청난데도 대공황으로 가지 않은 것은 (대공황때와 달리)정부부문 · 공공부문이 엄청나게 커졌고, 사회복지제도가 구축돼 있고, 그리고 사회안전망이 갖추어져있기 때문입니다.

· 이런 것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찾으면 얼마든지 있습니다.

· 유비쿼터스 일자리란 언제, 어데서나 존재하는 일자리 - 즉 현재에도, 미래에도,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호황 때도, 불황 때도, 언제 어데서나 비즈니스가 되고 살아남을 수 있는 일자리를 말합니다. 이것을 기본형 유비쿼터스 일자리라 합니다.

· 또 우리경제가 발전하는데 꼭 존재해야할 산업과 일자리, 그리고 우리경제가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 잡고 있는 산업과 일자리도 유비쿼터스 산업 · 유비쿼터스 일자리입니다. 이런 것을 성장형 유비쿼터스 일자리라 합니다.

· 기본형은 비올때 우산장사, 겨울에 외투장사처럼 불황 속에서 잘되는 장사, 불황 속에서 잘나가는 사업들입니다.

· 또 신종산업, 이색업종, 별난직종, 유망산업에 투자하면 불황 속에서도 큰 돈 벌수 있습니다.

· 일자리방송은 과학적 기본데이터를 토대로 300여개의 신생 · 유망직종을 발굴, 현장 취재를 거쳐 방송 콘텐츠화 한 후 방영할 계획입니다.

· 이렇게 대불황 속에서도 일자리 만들어 낼 수 있는 유비쿼터스 일자리가 매년 10~20만개 나옵니다.

· 최근에는 도산하고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1월말 현재 자영업자 수는 558만7천명에 달합니다. 그중 90만명이 홈비지니스입니다. 지난 12월에는 30만명 넘게 휴폐업을 했습니다. 1월중 11만2천명이 문을 닿았습니다.

· 최근의 일자리 감소는 주로 자영업부문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 그러니까 대불황때에는 창업을 돕는 것도 핵심적인 일자리 만들기가 됩니다.

· 또 하나는 성장형 유비쿼터스 일자리입니다. 성장형이란 경제가 성장 발전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산업의 일자리를 말합니다.

· 어느 나라나 중소기업이 일자리의 90% 이상을 만들어냅니다. 중소기업 일자리 만들기 (150만명), 벤처 일자리 만들기 (50만명), 부동산 일자리 만들기 (50만명), FTA 활용 글로벌 일자리 만들기 (50~100만명), 경제자유구역 일자리 만들기 (30~50만명), 신재생에너지친환경사업에서 일자리 만들기 (30~50만명),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 , 당장의 실업자 구호대책 ··· 등 잘하면 향후 5년간 3백만개 이상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성장형 유비쿼터스 일자리를 만드는 데는 정부가 많은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부 돈 퍼부어 일자리 문제해결 하려하면 낭패합니다.

· 그럼 어떡해야하는가?

· 우리들의 고정관념 · 낡은 생각을 확 바꾸어야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일자리 창출의 틀에서 벗어나야합니다.

· 일자리를 만들어 내면 돈 벌수 있는 아이디어 · 노하우 · 전략 · 정책대안을 개발해서 국민에게 일자리 교육하면 국민은 돈 벌기 위해 창업하고, 기업 늘리고, 돈 벌기 위해 투자하면서 일자리 만들어내게 됩니다.

· 말하자면 물고기를 잡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어망 (그물)을 주고,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어부 스스로 고기 잡게 하는 방식입니다.

· 여기에 무슨 정부 돈이 들어가겠는가? 민간 돈도 많이 들어가면 일이 글러집니다.

· 이제 큰 위기 앞에서 생각과 정책과 전략과 실천방법을 확 바꿀 때가 됐습니다.

· 그럼 누가 실행해야합니까?

· 방송이 해야 합니다.

· 국민과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케 하려면 정부주도는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 그럼 매스컴이 해야 하는데 인쇄매체는 시각과 두뇌에만 호소하기 때문에 설득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불가불 동영상을 배경으로 한 방송이 나서야합니다.

· 그런데 일반 방송은 시청률에 얽매이기 때문에 흥미위주로 흘러 전문 콘텐츠가 없고 심층접근이 안됩니다.

· 어차피 전문방송이 해야 합니다.

· 일자리방송은 세계최초, 세계유일의 직업전문방송입니다. 일자리방송은 향후 5년간 300만개 일자리 만들기, 내년부터 매년 30만개 일자리 찾아주기를 실천목표로 내걸고 세계인의 고민 -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24시간 뛰고 있습니다.

· 일자리방송은 대불황 속에서 일자리 만들기, (정부)돈 안들이고 일자리 만들기, 일자리 만들어 경제 살리기, 유비쿼터스 일자리 만들기, 맞춤복 일자리 만들기 ··· 등 과거 통념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심층분석한 콘텐츠를 만들어 창업 · 취업을 실제로 성사시키는 프로그램을 갖고 있습니다.

· 일자리방송은 일자리 만들기 · 일자리 찾아주기 사업을 가장 능률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케이블TV (SO), 서민용 사설유선방송 (RO, 2백만 가구), 위성방송 (2백만 가구), IPTV 3사와 방송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방송과 인터넷 사이트를 연계, 일자리 웹 사이트, 취업사이트, 맞춤교육 · 맞춤취업 사이트, 일자리은행, 일자리거래소 등 사이버 사이트를 네트워크화 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체계적인 방송 · 인터넷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일자리방송은 구인 · 구직 · 창업 · 취업 등 일자리를 찾는 시청자와 가장 먼저 접촉하게 되는 SO채널을 필요한 만큼 확보하지 못해 일자리 창출 사업이 큰 차질을 빗고 있습니다.

· 서울 지역은 대부분의 지역에 일자리방송이 방영되고 있습니다만, 많은 채널은 시청료를 매달 1만5천원 내외 내는 고급형 시청자에게만 방영하고 있습니다.

· 또 서울근교 - 즉 인천일부, 수원, 안산, 과천, 분당 지역을 비롯 전국 많은 곳에서는 아예 채널이 배정돼 있지 않습니다.

· 그래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1200만 가시청 인구중 많은 사람이 일자리방송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자리방송에 출연해서 일자리 창출 · 창업 · 취업관련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이 자기가 출연한 프로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지금 세계는 일자리 창출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대통령이 청와대 지하벙커에 비상상황실을 설치하고 일자리 창출을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일자리비상사태가 선포돼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SO들은 자사의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국가최우선정책과제인 일자리 창출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사치향락을 추구하는 오락 · 연예 · 쇼핑 관련 방송에는 소중한 채널을 집중배정하면서 일자리 문제를 원 · 스톱 서비스하는 세계최초 · 세계유일의 직업전문방송인 일자리방송에겐 시청자와 의사소통할 길을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 그러면서도 SO들은 얼굴표정 하나 바꾸지 않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협조하겠다고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 시청자여러분 이러고도 일자리 대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케이블채널업계가 일자리 창출 운동에 적극참여해줄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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