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의 정겨운 종소리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282 視聴

大選에 잊혀진 연말의 이웃들..도움 손길 줄어


성탄절을 앞두고 해마다 이만 때면 어김없이 빨간 자선냄비가 우리들 곁에 나타났습니다.
제복을 입은 구세군의 손에서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울려터지지만 시민들의 외면하는 손길이 전년과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인터뷰1
박준열 / 구세군 자선냄비 사관

이유는 대통령 선거와 태안의 기름유출 사건으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가라앉았기 때문~

-인터뷰2
박준열 / 구세군 자선냄비 사관

이 곳뿐만이 아닙니다.

대전시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에도 연말 도움의 손길이 저조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은 손수 트리도 준비하며 크리스마스를 준비했지만 찾아오는 손길은 한 두 명뿐 썰렁하기만 합니다.

-인터뷰3
소향옥 / 구세군 대전혜생원 사무국장

대전의 경우 2천만원씩 모아질 때마다 1도씩 올라가는 공동모금회의 모금액이 현재까지 3억원 정도로, 목표액 20억의 절반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연말연시 가장 소외되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이웃 사랑의 손길이 필요할 때입니다.

중도일보 뉴스 이두배입니다.

tag·구세군의,정겨운,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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