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행정구역개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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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 2개 일반구청(一般區) 설치가 행정자치부로부터 승인돼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17일 오전 기자회견을 하고“지난 10월 행정자치부에 승인 신청한 일반구 설치요청이 지난 14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자부로부터 승인된 2개 구청은 현재의 천안시 국회의원 선거구를 기준으로 자치구가 아닌 2개 일반구를 설치하고 명칭은 동남구(東南區)와 서북구(西北區)로 정했다.

동남구청에는 중앙, 문성, 원성 1,2동, 봉명, 일봉, 신방, 청룡, 신안동과 목천읍, 풍세, 광덕, 북면, 성남, 수신, 병천, 동면 등 9개 행정동과 8개 읍·면이 포함된다. 서북구는 성정 1,2동 쌍용 1,2,3동 백석, 부성동과 성환읍, 성거읍, 직산읍, 입장면 등 7동 행정동과 4개 읍·면이 포함된다.


성 시장은“이번 천안시의 일반구청 설치는 행정조직의 효율성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방식이 재편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발전을 견인할 거점 구축 등으로 새로운 도시발전의 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구청사 위치 선정을 위한 용역추진과 관련조례 등 자치법규 정비 절차를 거쳐 2008년 7~8월께 개청할 것”이라며“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우선 12억 원을 내년예산에 계상하고 시청조직과 공무원 정원이 적정규모 이상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해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성 시장은“특색있고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 추진으로 균형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 주민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며“일반구 설치추진은 2020년 인구가 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빠른 대도시화 속에 도로, 교통, 산업, 환경 등 각 분야의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맹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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