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라면 사재기 열풍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685 視聴

밀가루 값이 오른다는 소식에 밀가루와 라면 판매량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최근 CJ제일제당이 밀가루 공급 가격을 30% 올린 이후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밀가루 가격을 인상했고 홈에버도 밀가루 값도 곧 상승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라면과 밀가루는 사재기로 인한 품귀 현상을 보이면서 대형유통점을 찾았다가 허탕 친 시민들이 늘고 있다.

인터뷰1. 여용선 / 논산시

이마트는 밀가루 값의 경우 지난 22일부터 백설 바삭부침가루 1kg 2100원에서 2640원, 백설 찰 밀가루2.5kg는 2860에서 3690원으로 올렸다. CJ찹살 호떡믹스540g도2580에서 2890으로 올려 가격을 정했다.





인터뷰2 김동민(이마트 둔산점 MD2팀장)
“지난 15일~16일 사재기로 인한 라면 매출이 40%로 올라 품귀현상이 일어났다”

홈에버 관계자는 라면 물량이 늦어지고 있으며 아직까지 사재기는 없다고 말했다.

녹취3. 홈에버 관계자

밀가루 등 곡물가격은 내년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라면, 과자, 빵 등 밀가루를 원료로 하는 제품의 가격인상이 예상되며 외식업체와 서민들의 느끼는 체감물가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이두배.김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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