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10대뉴스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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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24일 올해 천안을 빛낸 시정 10대 뉴스로 일반구청 설치 승인 등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10대 뉴스는 ▲일반구청(동남구, 서북구) 승인 ▲FIFA세계청소년월드컵 개최 ▲흥타령축제의 세계화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 ▲평생학습도시 선정 ▲광역상수도 2 단계완공 ▲장애인 종합체육관 준공 ▲천안·아산 통합관제센터 개소 ▲서부대로 개통 ▲종합휴양관광지기반시설 준공 등이다.

시는 이번 선정에서 개청 44년 만에 2개의 구청이 설치토록 승인을 받아 실질적으로 대도시 반열에 오른 것을 톱 뉴스로 꼽았다.

천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제행사로 열렸던 FIFA 세계청소년월드컵은 성숙한 시민의식과 역량을 하나로 모았던 것으로 평가했고 85만 명의 관람객과 157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낸 흥타령축제도 이번 10대 뉴스에 선정했다.

32년 만에 168개 노선, 하루 2376회 운행으로 전면개편돼 지난 22일부터 본격운행에 들어간 지능형교통체계(ITS) 버스정보시스템(BIS)도 올해의 성과로 꼽았다. 지난 10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것도 주요성과로 선정했다.

2003년 착공해 4년여 동안 596억 원이 투입돼 총연장 262㎞, 하루 22만8700t의 광역상수도 대청 2단계 완공과 기초 자치단체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연면적 2988㎡ 규모의 장애인 전용체육관은 복지성과로 자평 됐다.

천안시와 아산시, 한국철도시설공단, 충남경찰청 등이 협력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한 것과 백석사거리∼컨벤션센터 6차선 1580m구간의 개통 및 4만8515㎡의 쌍용공원 조성도 개발성과로 평가했다.

지난 10년간 1099억 원이 투자돼 추진된 천안 종합휴양관광지 기반시설 준공도 시는 높은 의미를 부여했다. /천안=맹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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