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책임경영제 평가 결과 부서별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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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08년 실국 책임경영제 확대
도 본청 10개 실국에서 16개 전 실.국.원으로 확대 시행

충남도는 실국 책임경영제를 전 실국원으로 확대추진 한다.

도는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실국원 책임경영제’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실시한 실국 책임경영제가 업무추진 집중도 제고와 공무원의 책임의식 향상,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바르게 이해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매진하며, 권한의 분권화를 통한 의사결정의 신속.효율화를 도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지난해 도 본청의 기획관리실, 경제통상실, 자치행정국, 건설교통국 등 10개 실?국만 시행하던 것을 올해에는 全 실국 직속기관까지 16개 실국원(공보관실, 감사관실, 농업기술원, 공무원교육원, 보건환경연구원 등)으로 확대키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획관리실장을 비롯한 각 실국들은 새 정부 출범과 관련 道 계획을 수정하고 꼭 반영해야 할 과제들을 포함하여 2008년 ‘강한 충남’을 이룰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즉 ▲충남道 관련 ‘대통령 공약사항’ 구체화 및 국정시책 반영 ▲서해안 지역 발전을 위한 전화위복의 전기 마련 ▲‘도청이전특별법’,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개발세 과세’ 등 지역현안 관련 법 제.개정 적극 추진 ▲‘일등경제道’ 위상 지속 유지 ▲황해경제자유구역, 국방대 논산이전 등 지역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평생건강관리 체계 구축 및 기후변화 대응 등 복지환경충남 실현 ▲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로 2010 대백제전 기반 구축 ▲백제역사 재현단지 민자개발 본격화 ▲농수산물 수출 3억 5,000만불 달성 ▲道內 1시간 생활권 기반 구축 등이다.

2008년 실국원별 새롭게 소개되고 업그레이드 된 주요 책임경영 과제는 다음과 같다.

▲e-충남 고향사랑 카페 시범마을 100개 조성, ▲공업고 출신 해외취업 촉진, ▲공부하고 연구하는 충남만들기 지식 소그룹 30개 구성, ▲황해경제구역 추진 가속화, ▲산업단지 925만㎡조성(전년대비 13%증) ▲선진국형 자원봉사활동 생활화 ▲백제문화권의 종합발전전략 추진

▲소득 1억원 달성 부농프로젝트 추진 ▲장애인고용창출을 위한 대기업 표준사업장 유치 ▲서해선 철도 조기착수을 위한 50억원 2009년도 정부예산 반영노력, ▲건축심의 기본지침을 제정하여 특색 있는 건축물 만들기 ▲인구유입 촉진시설유치, ▲명품충남구현을 위한 공공디자인 인프라 구축, ▲아름다운거리 조성시범사업 확대추진

▲기업활동 활성화시스템 운영, ▲도서지역 ‘119 나르미선’운영, ▲인터넷을 통한 도정홍보 활성화, ▲수요자중심의 도정신문 발행, ▲반부패 청렴대책 보고회 등으로 청렴도 상위권 지속유지 ▲여성 결혼 이민자 가족의 사회통합 지원확대, ▲귀농컨설팅센터 운영기반 구축, ▲교육훈련?교육시설 등의 만족도 향상 ▲GIS 기법 적용 환경 오염변화 예측시스템 구축 등이다.

이번에 발표한 ‘실국원 책임경영제과제’는 2008년 한 해 동안 책임감을 갖고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충남도에서는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추진상황 중간점검 등을 거쳐 연말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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