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규 정무부시장 인터뷰

2008-01-29 アップロード · 188 視聴

양 부시장 “총선 출마 가능”
양홍규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6일 오는 4월 9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유성 지역구에 출마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양 부시장이 총선 출마 가능성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부시장은 “대전시 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수시로 다니면서 국회의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했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말했다.

양 부시장은 “현재 별정직 공무원인 신분에서 총선출마 여부를 말하는 것은 조심스럽다”면서도 “국회의원직이 매력이 있음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이명박 특검법 통과 여부와 관련 아수라장이 된 국회를 보고 국회의원이 되면 역할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그 역할은 지난해 4월 말 정무부시장직을 맡은 후 시내버스 준공영제 논란 등을 통해 경험한 분쟁조정과 통합일 것”이라고 밝혔다.

양 부시장은 “1월 말 정도면 매듭짓지 못한 한가지 일을 마무리할 것 같다”고 말해 빠르면 이달 말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할 수 있음을 비쳤다.

양 부시장이 총선에 출마하려면 선거법상 선거일 60일 전인 다음달 9일 이전에 공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김대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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