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변호사 출판기념회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213 視聴

사법고시 □등 합격 박범계 연단서 큰절 넙죽
박범계 변호사는 7일 오후2시 대전시 서구 오페라웨딩에서 자신의 저서 ‘내 인생의 선택’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박 변호사는 4.9총선에서 대전서을에서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행사에 박 변호사는 “오늘 아침 나오는데 장모님께서 ‘박서방, 오늘 흥분좀 하지 말라'는 충고를 받았기 때문에 흥분하지 않겠다”면서도 연단에서 하객들에게 큰절을 올려 주목을 끌었다.

박 변호는 또 자신이 누님으로부터 “오늘은 절대 노무현 대통령 얘기하지 말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손 하나로 하늘을 가리겠습니까? 제가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한 거 만천하가 다 아는데 노무현 대통령 국민들로부터 인기 없다고 해서, 대선에서 패배했다고 해서 제가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한 거 숨길 수 있겠습니까? 없죠? 버릴 수 없잖아요! 노무현 대통령 잘 한 것도 있다고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변호사는 고등학생 시절 아무 잘못도 없는 친구를 두들겨 팬 사람들에게 복수하려다 퇴학당한 사연, 그래서 뒤늦게 24살에 연세대학에 입학하고, 자신보다 어린 학생들이 감옥에 끌려가는 것을 못 본체 할 수 없었으며, 민주주의를 위해서 열심히 싸운 경험을 들려주었다.

그러나 변화는 결국 공부를 통해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열심히 공부해서, 사법고시 정원 300명에 9등으로 합격했으며, 노무현 대통령 인수위원회 최연소 인수위원이었던 사실 등도 회상했다.

대통령의 법무비서관으로서 열심히 일했다며 곧 시행될 예정인 ‘형사 배심제도’ 시행에 법무비서관으로서 초석을 놓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자랑 드리고 싶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그는 “제 인생의 선택에 대해서 불과 45세의 젊은이가 한번도 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제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선택해 본 적은 없다”면서 “조금 더 배운 사람, 조금 더 잘 난 사람, 우리 주위에 힘없는 사람들,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고 끌어주는 그런 따뜻한 사회가 여러분과 제가 꿈꾸는 사회가 아니냐”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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