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 들어간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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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연구원 "한타 돌연사 직접적 원인 못찾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은 8일 대전 화확물질안전보건센터에서 설명회를 갖고 한국타이어 역학조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는 유가족대책위와 한국타이어직원, 정부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정선 직업병연구센터 소장은 “현재까지 일상적 작업환경에서 심장성 돌연사를 직접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공통적인 직업적 원인은 찾을 수가 없으며, 심장성 돌연사의 기저질환인 관상동맥질환 역시 찾을 수 없다”고 발표했다.
이어 열린 질의응답에서 박두용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원장은 오전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관계에 오해에 비롯된 보도라고 말했다.
박두용 원장은 “심장질환 사망 비율은 2006년에 5.6배, 2007년에 1.9배가 많았으며 심장질환자는 03~07년까지 평균 2.0배가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아 만성적 질환 요인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으나 “작업 환경에서 특정한 요인을 찾지 못했으며 앞으로 작업조건이나 다른 작업 환경 요인을 찾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유가족대책위는 설명회 시작 전, 한타직원들과 몸싸움을 하며 중간발표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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