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지사 연두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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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 “올해부터 균형발전 본격 추진하겠다”
이완구 충남지사는 15일 “올해부터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균형발전 시책을 적극 추진하는 방향으로 도정을 바꿔가겠다”고 말했다.

또 당진군의 시 승격과 서해선 철도 국가사업 반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과 오후 예산군과 당진군을 각각 초도 방문해 가진 ‘주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각종 경제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고, 국책사업들을 도 입장에서 끌어왔다”며 “올해에도 전국 1위를 계속 가면서 궁극적인 목표인 도민의 삶의 질 높이는 방향으로 도정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우선“도내 5300개 경로당에서 노인들을 잘 모실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530억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 올해부터 3년 간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문화예술도 소홀히 해 도의 문화지수가 16개 시도 중 15등으로 꼴지 수준인 만큼 도비와 시·군비를 합쳐 올해부터 매년 100억씩 10년 간 1000억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소외계층을 살피기 위해 장애인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FTA에 대비해 농산물 수출을 포함해 농정 문제를 살펴 보완하겠다”면서 “환경생태지도를 만드는 등 환경 문제도 소홀히 하지 않는 등 균형을 가지고 움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특히 예산군민과의 대화자리에선“올해 서해선 사업 반영을 하지 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당진군민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올해 안에 당진군의 시 승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예산군에 신양~대덕간 도로 확·포장 3억 원, 예산 창소리 도로 확·포장 5억 원, 예산 역전로 확·포장 2억 원 등 10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당진군에는 문예학교 건립 10억 원, 합덕 유스호스텔 5억 원 등 15억 원을 지원하고, 폭증하는 물동량에 대응한 지방도 633호선 및 619호선 확·포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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