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권선택의원 인터뷰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권선택 “정치가 행정보다 어려운 이유”
“내달 창당 후 중심당 합당절차 밟을 것
상징적 인물 중요… 20여명 영입 목표”
“沈 대표, 충청권 의원들 직접 개별 접촉
대전시장 출마설 사실무근… 총선 총력”


권선택 국민중심당 대전시당위원장은 충청권 현역의원 영입에 심대평 대표가 직접 개별접촉 하고 있으며, 자유신당 창당 직후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오는 4월 총선에서 제1야당이 최종 목표이며, 공천은 본선 경쟁력을 최우선적으로 볼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신당 창당이 임박했는데 준비상황이 궁금하다.

▲우선 가칭 자유신당은 2월 1일 창당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각 시·도당 창당문제를 비롯해 당 로고와 사무실, 사무처 직원 등에 대해 분야별로 체크하고 있다. 자유신당이 창당돼 등록과정을 거치면 국민중심당과 합당 절차를 밟게 될 것이다. 당 지도체제 문제는 아직 최종 결심이 나지 않았다. 이 전 총재와 심 대표가 구체적인 논의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 주말까지 정리가 돼야 그 문제를 당헌에 담을 수 있고, 지도부 임명은 2월 초가 지나야 할 수 있을 것이다.


-정치권 안팎에서 현역의원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얘기가 있다. 성과가 있는가. 또 있다면 몇 명 정도가 가능한가.

▲구체적인 성과는 안나와있는 상태다. 전국적인 망을 가지고 현역의원 영입에 노력하고 있고, 충청권 의원은 심 대표가 개별로 접촉하고 있다, 충청권 현역의원을 접촉하는데 두 가지 고민이 있다. 우선 움직일 수 있는 명분을 마련하는 것과 개별적인 행동보다는 집단으로 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문제다. 당의 이념성 일치 여부도 고민 중이다. 2월 초면 어느 정도 구체화될 것이라고 본다.


-영입 목표치는.

▲숫자보다는 질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깨끗하고 상징적인 인물이 한 두명 오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세도 무시할 부분은 아니다. 20여 명 정도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정당보조금 문제도 그렇지만, 숫자보다는 질에 중점을 둘 것이다.


-현역의원 중에서 온다 하더라도 안 받을 사람은 있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폐쇄적이어서는 안 된다, 좋은 분들 영입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오는 4월 총선을 어떻게 전망하나.

▲지금 분위기로는 한나라당 일당독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 한나라당이 4월 총선에서 의석 과반수 이상을 확보할 경우 중앙정치권력과 지방권력, 국회권력까지 장악하면 위험하다는 말인데 그에 따라 우리는 제1야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공천 작업이 어느 정도 끝나면 목표치가 나올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제1야당이라는 답만 할 수 있다.


-한나라당과 차별성 문제에 대한 입장은.

▲정책분과에서 교수들과 창당준비위원들이 합동으로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 우리를 보수라고 하는데 정치권을 보면 진보다, 보수다 하는 이분법적인 생각은 맞지 않다고 본다. 다만 정책을 어떻게 갖고 가는지가 중요하다. 한나라당과의 차별성을 굳이 얘기하자면 그 쪽은 오래된 보수지만 우리는 새로운 보수, 그리고 깨끗한 보수라고 생각한다. 추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정책을 놓고 어떤 차별성을 가질 것인지를 고민 중이다.


-앞으로의 공천일정을 전망한다면.

▲현재 공천심사기구를 운영하는데 충청권은 심 대표가 내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심 대표의 의견이 존중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본선 경쟁력이다. 젊은 인재를 많이 영입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실 시간이 많지 않다. 적어도 2월 말이나 3월 초까지 끝내야 할 것이다. 인재영입과 공천 검증작업을 병행할 생각이다. 국민중심당의 조직은 승계될 것이며 인물군만 보강하는 차원의 개편이 이뤄질 것이다.


-이회창, 심대평 두 인물이 어느 지역구에 출마할지에 관심이 많다.

▲심 대표는 현 지역구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회창 전 총재는 아직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공식멘트다. 얘기할 단계는 아니다. 최종단계에서 결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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