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새해 첫 훈련 시작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191 視聴

‘시민들의 무한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거듭나자`

20여 일간의 휴가를 마친 대전시티즌은 7일, 2008 시즌 첫발을 내딛고 우승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이날 대전구단 송규수사장과 유운호사무국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선수 전원과 코칭스태프와 상견례를 겸한 신년 하례식을 갖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송규수사장은 "대전구단이 밖에서 보던 것보다 어렵지만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구단으로, 성공한 시민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신년 하례식을 마친 대전 선수들은 대전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체력훈련 위주의 첫 훈련을 갖고,9일부터 예정된 동계훈련을 위한 몸 만들기에 나섰다.

대전구단은 10일부터 설날 전까지 한달여간 통영에서 동계훈련을 통해 종전과는 다른 팀 컬러 만들기에 주력할 예정이다. 오전 체력훈련과 오후 전술 훈련 등 쉼없는 담금질을 통해 누구도 얕볼 수 없는 강팀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김호 감독은 "정해진 것은 없다"는 말로 팀을 리빌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감독은 "이적해 온 선수들과 신인 등 새로운 얼굴들이 많아졌다. 동계훈련 중에는 전술훈련과 더불어 선수들의 기량과 체력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고정된 스트라이커는 없지만 마치 퍼즐을 짜맞추듯이 선수기량과 능력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 새로운 모습의 팀 컬러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tag·대전시티즌,새해,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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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코야미
2008.04.04 11:56共感(0)  |  お届け
대전시티즌홧이팅 인천이겨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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