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청장 보문산설명회장에서 공원과장 질책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247 視聴

이은권 대전중구청장은 24일 열린 ‘보문산 설명회’에서 “무슨 설명회인지 나도 헷갈린다.”며 담당 공무원을 질책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문산 공원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설명회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며 담당 공무원을 질책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보문산 공원조성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위한 다양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개발 방안을 설정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그러나 연구용역 설명회가 끝난 후 가진 주민 토론 시간에 보문산 입구 재개발 이야기와 참석인원과 구성원에 대한 이야기 등 보문산 개발과 다른 이야기들이 주로 논의되자 구청장이 언성을 높여 담당 공무원을 꾸짖었다.


구청장 말 요약

“오늘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데 설명회를 하는 자리입니다. 착수 보고에 대한 설명회입니다.공원과장, 일 확실하게 하세요.

미리 주민들한테 설명을 잘 해줘야지. 오늘은 이러한, 이러한 자리니까 와서 의견이 있으면 이런 부분을 개진하도록 해야지.

이게 지금 무슨 자리인지 모르고 오신 분들도 계신 것 같아. 내가 보기에는 이런 식으로 해서 어떻게 일을 해요. 보고회하고, 설명회하고 이런 부분을 주민들에게 설명을 잘해줘요.

무턱대고 몇 명 누구 오라고 하지 말고 사람 숫자 채워서 이런 행사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 의견을 개진하는 부분을 보니까 지금 뭘 이야기 하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신 것 같다. 재개발이야기도 나오고 그러는데 대사지구 보문산 공원 개발에 대한 설명회입니다.

분명한건 주민들에게 앞으로 이런 일을 할 때는 제대로 설명을 해서 참석할 때 준비를 해서 오실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교수님들 모셔놓고 내가 볼 때 지금 나도 헷갈립니다. 지금 하도 이야기 나오는 부분이 동서남북으로 왔다, 갔다하니까... 언성을 높여서 죄송합니다.”

<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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