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대교엔 OOO이 없다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1,275 視聴



도로교통공학 전문인 주연종 (전)충남도 건설교통국장이 말하는 황산대교의 ‘비밀’-

원칙을 중요시하는 주회장은 주위로부터 도로와 교량 터널의 박사라고 불리고 있다.
주회장은 자신에게 있어 황산대교를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있는 대교라고 말했다.

-비밀1 황산대교는 연속압출공법이다.

“유럽에 출장을 가서 한달 동안 돌아다니면서 알아낸 공법으로 아시아지역에서 스타트로 이 교량이 만들어졌다.”
“강경에서 연속해서 만든 뒤 3센티 들어서 5센티를 계속 밀어 만든 공법이다.”


-비밀2 황산대교 시주식만 대통령이 왔다.

“역대 대통령들이 도 단위 공사 현장에 기공식이나 준공식에 참석한 적이 없었다.”


-비밀3 황산대교는 안전했다.

“공사를 하면서 건설 교통부 감사원 담당자들이 한 달에 한번 씩 꼭 찾아왔다.”
“공사를 하면서 등에 업던가 기계로 온긴 작업이 아니라, 한 곳에서 만들어 밀어내다 보니 손톱하나 다친 사람이 없었다.”

-비밀4 황산대교는 미래적으로 만들었다.

“인천이나 목포 여수 지역 백제의 고도 부여 공주에 관광을 오던지 문화제 행사를 할 경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량 밑 기둥의 폭과 높이를 50m와 30m로 공사됐다.”

-비밀5 황산대교는 주민들의 추억이 담겼다.

“그 당시 강경에 한 할머니가 ‘나는 시집 올 때는 배를 타고 왔는데... 내 아들과 딸 시집보내고 장가보낼 때에는 차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기쁘냐’면서 기뻐했다.”
“또 놀러 나온 노인들이 ‘밀어내는 다리’라고 이름을 붙이고 신기해했다.”


-질문 :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충청(금강)운하에 대한 입장은?

“도로 교통공학을 전문으로 한 입장에서 운하에 대한 문제는 우리나라의 교통수요에 대비해 화물 수송만큼은 대운하를 이용해야한다.”
“교통 혼잡과 사고 등 교통 대란 등에 위험 부담은 감소 될 것으로 본다. "<이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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