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앙시장 설날대비 농.수산물 단속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262 視聴

재래시장에서 유일하게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업주의 표기뿐이다.

이러다 보니 업주가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기를 안 해 놓으면 소비자는 알 길이 없다.

농림부 충남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농식품 유통업체와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체 단속에 나섰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수입 농산물을 국산으로 속여 팔거나 원산지를 속여 파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다.

또 단속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충남농산물품질관리원 서맹렬 기동단속팀장은 “꾸준한 단속으로 원산지 표시제 위반이 줄고 있지만, 재래시장의 특성상 소비자의 확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두배 기자>

tag·대전중앙시장,설날대비,농수산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