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시장 연두순방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404 視聴

동구 지역주민들은 28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박성효 대전시장 동구 연두방문에서 주민생활체육시설 조성, 소제지구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지원, 지하철 2호선 동구 경유 등을 요구했다.

이날 성동영 용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대전대 운동장에 인조잔디 형태의 축구장은 조성돼 있으나 일부 시설은 설치되지 않았다”며 “그곳에 우레탄 육상트랙과 야간 조명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의 명소로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서영길 가양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시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는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사업비의 주민 부담을 최소화해달라”고 건의했다.

박우 소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 대전발전연구원이 제시한 도시철도 2호선 노선에서 동구지역이 배제돼 있는 데 앞으로 동구를 반드시 경유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이장우 동구청장은 ▲재원부족에 따른 특별지원금 50억 원 ▲국제화센터 운영비 7억 5000만 원 ▲대전문학관 건립비 16억 9000만 원 등 11개 당면과제에 대한 지원을 박 시장에게 요청했다.

박 시장은 “올해는 총 5000억 원이 투입되는 고속철도 주변정비사업이 시작되고 역세권 개발도 본격화되면 동구는 원도심이 아닌 다시 본도심으로 재도약할 것이란 기대를 하고 있다”며 “국제화센터 운영비와 문학관 건립비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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