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리 검거

2008-02-13 アップロード · 489 視聴

2년간 10차례 성폭행 30대 발바리 쇠고랑
<속보>= 최근 2년 동안 대전의 대학가 주변 원룸 촌을 돌며 부녀자를 상대로 성폭행과 강도 행각을 일삼아 온 30대 발바리가 마침내 수갑을 찼다.

이 30대 발바리는 내연녀의 시선을 피해 10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강도짓을 벌이는가 하면 피해 여성의 나체 사진이나 동영상을 담는 엽기적인 행각까지 벌인 것으로 드러나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4일 혼자 사는 여성들만 노려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온 박모(29.무직)씨를 강도 강간 협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박씨는 지난 2006년 7월31일 오전 4시30분께 대전시 유성구의 한 원룸에 침입해 박모(여.20)씨를 흉기로 위협해 양손을 결박한 뒤 성폭행하고 현금 3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박씨는 같은해 8월25일 오전 2시30분께에도 대전시 동구의 한 원룸 옥탑방에 화장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최모(여.23)씨를 성폭행하고, 현금과 귀금속을 빼앗는 등 지난 2006년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강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박씨는 혼자 사는 젊은 여성들의 집만을 대상으로 사전에 주변을 답사한 뒤 범행을 저지르는 치밀함을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범행 장소 주변에 설치된 CCTV에 찍혀 경찰의 추격을 받아오다 지난 2일 자신의 집 근처에서 잠복중인 경찰에게 붙잡혔다./조양수기자

tag·발바리,검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