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밀수 패턴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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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약류 밀반입 금액 528억원
전년에 비해 22% 증가
중국 통한 메스암페타민 전체 90% 이상 차지
밀수사범에 학원강사와 회사원도 다수 포함되기도

(참고)동영상 있음(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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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약류 밀반입 금액이 528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ATS류 각성제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 밀반입 금액이 509억36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2일 관세청이 따르면 2007년 마약류 밀반입 금액은 527억5800만원, 적발건수는 184건, 중량은 27.8kg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22%, 15%, 29% 증가했다.
종류별 밀반입 금액은 ATS류 각성제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이 509억3600만원(96.5%)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MDMA가 15억9100만원, 대마류가 2억6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코카인은 1200만원으로 전년의 120억3900만원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경향을 보였다.
국가별 밀반입 금액은 중국이 506억508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덴마크가 14억5640만원, 필리핀이 3억2600만원, 캐나다가 1억1615만원으로 나타났다.
반입경로는 국제우편물이 전체의 63%를 차지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항공 여행자 및 특송화물은 감소세를 각각 보였다.
은닉수법은 매우 다양했는데, 우편봉투가 전체 적발건의 9%로 가장 높았으며, 식료품(8%)과 의류(5%), 서류(5%), 차(5%)를 비롯해 의약품과 커피, 신발, 양초, 담배갑, 스피커 등도 활용됐다.
밀수사범의 국적은 한국인이 144명으로 전체 225명 중 64%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중국, 캐나다, 필리핀, 스리랑카, 영국, 대만, 러시아, 브라질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직업은 무직이 51명으로 23%를 차지한 가운데, 자영업자(23명)와 학원강사(22명), 근로자(19명), 회사원(13명), 학생(8명) 등도 다수 포함됐으며, 성별로는 남성 195명, 여성이 27명 등으로 확인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마약밀수 패턴 발굴과 우범성 판별기법 발굴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고 있지만 밀반입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다”며 “먀약청정국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지속적인 단속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희택 기자 nature28@joongd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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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007년 마약류 밀반입 동향(제공 : 관세청)

적발금액 적발건수 적발중량 직업 밀수사범수
2005년 344억원 106건 26.3kg 무직 51명
메스암페타민 340억원 자영업자 23명
대마류 2억8400만원 학원강사 22명
MDMA 9600만원 근로자 19명
2006년 432억원 160건 21.6kg
메스암페타민 306억원 회사원 13명
코카인 120억원 학생 8명
MDMA 3억원 기타 78명
2007년 528억원 184건 27.8kg 합계 225명
메스암페타민 509억원
MDMA 16억원
대마류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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