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대전시당 현판식… 총선 승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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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대전시당 현판식… 총선 승리 자신
자유선진당 대전시당(위원장 권선택)이 14일 오후 중구 대흥동 당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오는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권 위원장은 “지역정당의 고충을 덜게 돼 기쁘다. 전국정당으로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겠다”며 “오는 총선에서 모든 지역구 석권을 목표로 뛸 것이며 적어도 4석 이상은 무난하리라 본다”고 밝혔다.

권 위원장은 이어 “공천기준은 본선경쟁력과 당 기여도, 정체성 등이 될 것”이라며 “다음주 초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천신청을 받게 되면 3월 초까지는 공천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회창 총재의 총선출마와 관련해서는 “총선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만큼 공천 마지막 단계에서 전략적인 결정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또 전 국민중심당 출신 인사와 이회창 전 총재 선대위 출신 인사 간의 공천 지분과 관련해서는 “지금은 하나의 당이 됐기 때문에 많은 의석을 얻는 것이 1차 목표가 돼야 하며 지분이나 과거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지난 대선에서 이회창 후보 측 인사로 활동했던 김준회 대전 선대위원장도 “물리적이 아닌 화학적 합당이기 때문에 중앙당의 심사기준에 합당한 공천이 이뤄져야 한다. 지분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중심당을 탈당했던 임영호 전 동구청장은 이날 현판식에 앞서 자유선진당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자유선진당이 강력한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정당이 되는데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tag·자유선진당,대전시당,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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