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연고 프로게임단 생기나?

2008-02-22 アップロード · 330 視聴

대전지역 연고 프로게임단 생기나?
市 프로게임단 유치 다각도 검토
위 메이드 폭스 “연고 이전 의지”


대전 지역을 연고를 한 프로게임단 유치 논의가 급물결을 타고 있다.

지난 16일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스튜디오에서 열린 종합만화·코스튬플레이 축제인 ‘DICU( Daejeon chungchoeng Interchange Comics & costume play Union community, 중부권 만화·코스튬플레이 연합)의 부대 행사에 참가한 ‘위 메이드 폭스(We made Fox)` 관계자측은 대전 연고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비쳤다.

김영화 위메이드폭스 단장은 “대전은 E-스포츠의 메카가 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곳”이라며 “지역 특성을 산업화시키는 것이 대전만이 가질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단장은 “구단에서 인기 프로게이머 6명을 지방 행사에 무료로 참가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대전에서 단발성이 아닌 지역 연고팀으로 활동할 의사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창조 우송대 게임멀티미디어학과 교수도 “대전 연고 E-스포츠 프로 구단이 생길 경우 엑스포과학원의 특성화와 게임관련 업체의 대전이전으로 지역 경제 파급효과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한 경기중계로 대전을 세계로 알릴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대전 연고 프로구단 유치를 적극 제안했다.

박성효 대전시장도 이날 여러 각도에서 검토해 볼 것을 강병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에게 지시했다.

한편, 위 메이드 폭스는 지난해 420억 매출을 올린 ‘미르의 전설2` 개발 업체인 위 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게임구단이다. 위 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미르의 전설2`는 지난 2001년 중국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회원수 2억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70만명을 돌파한 기록을 보유한 게임. /배문숙 기자

tag·대전지역,연고,프로게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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