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에 턱뼈 골절상 부영태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886 視聴

부영태 중국 징크스?
<속보>=지난 17일 중국 텐진 테다 팀과 연습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부영태의 상태가 다소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톈진 테다 팀과 경기 중 골키퍼에 차여, 부상을 당한 부영태는 정밀진단 결과 왼쪽 얼굴 턱뼈(하악관절)와 입술아래 턱뼈(하악정중부선)가 부러져 병원에 입원하고 말았다.

당초 잇몸과 입술이 찢어져 심각한 부상이라고 생각지 않았지만 20일 대전 원광대치대병원에서 MRI촬영 결과 이같이 나타나 2달가량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게 됐다.

부영태는 지난 2004년 청소년대표로 발탁돼 파주에서 중국대표팀과 연습 경기 중 허리 부상을 당해 3개월간 뛰지 못해, 결국 청소년 대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좌절을 맛봐야 했다.

부영태는 “중국과 경기를 하면 꼭 다치는 징크스가 있는 것 같다”며 “지난해 말 대전으로 이적한 후 대전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려했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부상 당시 너무 아파서 소리도 지르지도 못했다는 부영태는 “그동안 동계훈련을 착실히 했다. 동계훈련 막바지에 부상을 입어 너무도 억울한 생각마저 든다”고 덧붙였다.

부영태는 빠르면 이번 주 말 내지는 내주 초 1차 치아 고정 수술을 한 뒤 2차 소강판 수술을 할 예정이다.

수술 후 1주일 뒤 퇴원은 할 수 있지만 완전 치료까지는 8주가 소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부영태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원광대 치대 권경환 교수는 “부영태 선수가 완전 회복되기까지는 2달여 기간이 필요하다. 수술 후 1주일 뒤 퇴원할 수 있지만 무리한 움직임은 삼가야 한다”는 소견을 밝혔다. /권은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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