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스토브리그 첫 경기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973 視聴

시티즌 2군 ‘체면치레’
대전시티즌 2군 선수들이 스토브리그에 참가, 20일 첫 선을 보였다.

지난 19일 고등부 선수들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된 제1회 대전 스토브리그 대학·일반부 경기에 첫 선을 보인 대전 2군은 아직 조직력이 완성되지 않아 다소 무거운 몸놀림을 보였다.

이날 오후 대전대 운동장에서 서남대와 가진 첫 경기에서 대전은 서남대에 선취골을 허용했지만 김바우의 동점골과 이철희의 역전골로 체면치레를 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전반 둔탁한 움직임을 보인 대전은 이렇다 할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
쌀쌀한 날씨 탓도 있지만 사이드에서 제대로 올라온 크로스가 전혀 없었으며, 슈팅 역시 손에 꼽을 만큼 빈약한 공격력을 보였다. 후반전에서도 눈에 띄는 공격력을 보이지 못한 대전은 후반 30분 서남대에 페널티킥 골을 허용, 1-0으로 끌려갔다. 이후 동점골 사냥을 위해 이전보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인 대전은 후반 40분께 아크 정면에서 김바우가 15m 중거리 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어 냈다.

3분 뒤 골에어리어 안으로 찔러 준 볼을 이철희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침작하게 골을 성공시켜 2-1로 역전 승을 거뒀다.

이날 대전 2군의 경기를 지켜본 축구인들은 슈팅과 크로스가 절대적으 빈약했으며,골문앞에서 공격수들의 움직임이 날카롭지 못했고 중앙에서는 날카로운 패스가 없었다고 평가했다.

2군을 지도하고 있는 노경환코치는 “아직 조직력이 완성되지 않았고 그동안 체력훈련에 집중,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 것 같다”며 경기를 할 수 록 조직력과 경기운영 능력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대전은 ▲21일 한라대(유성생명 구장) ▲22일 영동대(유성생명고 구장)▲23일 한남대(충남기계공고 구장) ▲25일 연변 프로 축구단(대전대 구장)▲ 26일 배재대(대전대구장) ▲27일 충북대(대전대구장) ▲28일 연변 프로 축구단(대전대구장) ▲29일 동의대(대전대구장) ▲3월 1일 연변 프로 축구단(장소미정)과 경기를 갖는다. /권은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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