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의원이 겪어본 ‘국회의원’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851 視聴


4·9 총선의 길목, 여의도 입성을 위해 질주하는 예비후보들을 만나는 코너를 마련했다. 지역발전에 대한 소신과 정견 등을 지면과 영상을 통해 가감없이 들어본다. <편집자 주>

대전 유성구에 출마하는 초선의원 이상민(50) 통합민주당 예비후보는“4년 의정생활을 열심히 했지만 완수하지 못한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다시한번 달라”며 재신임을 호소했다. 그는 권력이란 어떤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양날의 칼 같은 것”이라며 “자신을 벨수도 있다”는 생각을 밝혔다.


- 총선출마에 대한 입장은

▲ 4년 의정활동에 대해 유권자로부터 평가를 받는 자리라 생각한다. 유성과 대전발전 구상들과 계획이 다 마무리 되지 못해 다시한번 이어서 해보고 싶다는 강렬한 생각을 갖고 있다.


- 긍정적인 의정활동 평가에도 타 후보들이 해볼 만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왜 그런가.

▲ 주관적인 인식이라 생각한다. 지난 총선 당시에도 당선 가능성이 적다고 했지만 의원이 됐다. 나를 지지해주시는 분들은 오히려 강하다고 한다.


- 과학기술부 폐지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생각을 말해달라.

▲이명박 당선인는 노무현대통령 보다 더한 고집불통이라 생각한다. 이는 민심이반을 초래한다는 경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대통령은 헌법 준수의무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과학기술에 기댈수밖에 없다는데도 고집부리고 있다.




▲ 이상민의원(통합민주당.유성)

- 총선 승리를 자신하는가.

▲승리를 자신한다기보다 4년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이다.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한다.


- 가장 강한 후보를 뽑는다면.

▲어느 후보 염두에 두고 하고 싶지 않다. 의미도 없다. 다 강적이다.


- 자유선진당의 입당 제의는 받은 적 있나.

▲훌륭하신 분들이 많지만, 정치적 방향과 성향이 틀린데 선거 유불리를 보고 당을 뛰쳐 나가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입당제의를 받은 적도 없지만, 나갈 생각도 없다.


-. 권력이란 것은 어떤 것이라 생각하나.

▲권력은 양날의 칼이다. 자칫 자신을 벨 수도 있다. 국회의원 1년생활 후에 나도 모르게 행사장 앞자리를 찾는 모습에 아차 싶었다. 권력에 취해 있으면 본인이 큰 불행을 자초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됐다. 다행히 아직은 권력에 취한 적은 없다. / 김대중·최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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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네
2008.04.20 00:33共感(0)  |  お届け
자기 합리화의 달인 생활의 달인 최초 국회의원나오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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