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규 전 대전시 부시장 “내 18번은 창밖의 여자”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오는 4·9 총선을 앞두고 정치현장에 첫 발을 들여놓은 양홍규(43) 한나라당 유성구 예비후보는 “이명박 당선인을 만났을 때 동네 아저씨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성효 대전시장과의 인연에 대해서 “많은 가르침을 줬고, 배포도 맞는다”고 밝혔다.


-. 현실정치에 처음 뛰어든다. 정치를 하는 이유는.

▲ 변호사, 봉사활동, 정무부시장직 수행 등을 통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고민하게 됐다. 그동안 경험들을 살려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결국 정치 최일선인 국회에서 활동하는 것이라 생각해 뛰어들게 됐다.


-. 박성효 시장과의 인연은.

▲ 처음엔 대학 선배로 소개 받았다. 알고보니 대학 동문이면서 대전고를 졸업한 형님과 동문이었다. 시장께서 많은 인생 가르침을 줬고 배포도 맞는다. 운동이나 영어공부를 같이 하기도 했다. 이런 저런 인연으로 형님이상으로 존경한다.




▲ 양홍규 예비후보

-. 공천 자신하나.

▲한나라당 예비후보 다섯 분 중 유성에서 가장 오래 살았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이 되면 정치인으로서 유성과 대전지역을 위해 할일이 많다. 유성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 자부한다. 이런 것들이 전달이 잘된다면 공천에도 많은 영향 줄 것이다. 자신있다는 표현은 하고싶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 정부조직개편안에서 과학기술부 존치에 대한 입장은.

▲인수위 방안이 과학기술을 등한시 해서 과기부를 폐지하자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 개인적으로는 과학기술부를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는데 권력을 뭐라 생각하나.

▲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격언이 있다. 권력은 목소리를 크게 여러명이 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옳은 다수의 의견을 만들어낼 수 있는 권력이 참된 권력이라 생각한다.


-. 이명박 당선인을 만난 적 있나.

▲시장님과 함께 만났다. 사무실에서 편하게 얘기하는데 동네 아저씨 같은 느낌이었다. 정력적으로 일하는 모습에 대한민국이 바뀔 수 있다는 힘을 느꼈다.
<최재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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